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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疫情堪忧 韩国今发布加强入境检疫方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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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世宗12月30日电 中国大幅松绑新冠疫情防疫措施后,确诊病例激增。韩国政府考虑自中国入境的确诊病例增加,30日将发布应对中国疫情的防疫对策。政府也在关注中国疫情流行导致病毒变异可能性。

恢复至疫情前的仁川机场入境大厅。【图片=纽斯频通讯社】

据疾病管理厅29日消息,11月共发现1750名境外输入病例,其中中国确诊病例仅19人,占比1.1%。但截至本月27日,1777名境外输入病例中,中国确诊病例激增至253例(14.2%)。

随着从中国入境韩国的确诊病例增加,正在中国快速蔓延的奥密克戎BF.7变异株的检出率也有明显上升。以境外输入病例为例,奥密克戎BF.7变异株检出率由12月第二周的3.8%增至第三周的5.4%。

中国政府宣布,自2023年1月8日起,对新冠病毒感染实施"乙类乙管"。根据传染病防止法,对新冠病毒感染者不再采取隔离措施,不再判定密切接触者,不再划定高低风险区。根据国境卫生检疫法,不再对入境人员和货物采取检疫传染病管理措施,逐渐重启签证办理业务。

有声音指出,随着中国未来将进一步放宽防疫措施,韩国境外输入病例中的中国确诊病例或大幅增加。

为此,韩国政府近日将中国列为"重点检疫对象国",加强自中国入境人员的检疫。若中国旅客出现新冠症状,也将对其同行者进行新冠病毒检测。发烧标准由37.5度降低至37.3度。

分析认为,韩国政府30日将发布的进一步加强检疫等级的措施可能包括对所有自中国入境人员进行抗原检测,入境韩国时向边境检疫人员提交48小时核酸检测阴性证明。

日本宣布30日起对所有中国入境者进行病毒检测。若检测结果为阳性,将进行7天隔离,无症状感染者进行5天隔离。美国也将于明年1月5日起向来自中国、香港和澳门的旅客要求其入境时提交48小时核酸检测阴性证明。印度政府要求中国、日本、韩国、泰国入境者提交核酸检测阴性证明,若出现症状将进行隔离。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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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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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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