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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모, 파워풀 화보... "기억하는 최초의 순간부터 춤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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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나올 미니 12집은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파워풀한 모습"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최근 영어 싱글 'MOONLIGHT SUNRISE'을 공개한 트와이스 모모가 <코스모폴리탄>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모모는 인어공주 같은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자태를 선보이기도 하고, 핫핑크 시스루 톱을 입고 카메라와 강렬한 눈맞춤을 했다.    

모모는 3월에 나올 트와이스 미니 12집에 대해 "저희가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파워풀한 모습으로 나올 것"이라며 "카리스마 있는 노래에 힘이 넘치는 안무에요. 제대로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라고 예고했다. 강렬한 힙합과 어반 댄스를 주종목으로 하는 댄서 모모는 "제가 잘하는 느낌에 트와이스의 스타일이 들어간 재미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모모는 세 살 때부터 스튜디오에 다니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2023.01.20 digibobos@newspim.com

세 살 때부터 댄스 스튜디오에 다니며 춤을 춘 모모는 "제가 기억하는 가장 최초의 순간부터 춤을 추고 있었다"고 회고한다. "저희 언니가 춤을 먼저 시작해는데, 저도 춤을 추고 싶다고 울면서까지 졸랐대요. 춤출 때 가장 즐거웠어요. 공부에도 관심이 없었고, 학교 끝나면 춤 학원 가는 게 일상이었죠. 중학교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왔고 연습생 생활을 했어요." 

어린 나이에 혼자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는 게 두렵지는 않았을까? 모모는 "오히려 '내 인생에 뭔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였다"고 말한다. "어릴 때 저는 늘 친언니에게 기대고 따라다니는 아이였어서, 혼자 뭔가를 해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죠." 

연습생 시절, 모모는 '연습벌레'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혹독하게 연습에 매진했던 걸로 유명하다. "제가 춤에 대해선 완벽주의자거든요. 춤에 있어서만큼은 될 때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요. 매일매일 연습했고, 월말 평가에서 실수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화보 촬영 중 드러난 등근육에 대해 칭찬하자, 모모는 "따로 근육을 만들려고 한 운동은 아니다"며 웃었다. "연습생 때 운동을 너무 힘들게 해서 지금은 그냥 즐기면서 해요. 그래도 근육이 잡혀 있는 건 유전자 때문도 있는 것 같아요. 아빠는 미식축구 선수를, 엄마는 에어로빅 선생님을 하셨거든요. 근육이 잘 붙는 체질이에요." 가장 자신 있는 근육은 '복근'이라고.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3월에 나올 트와이스의 12집 미니앨범은 전에 볼 수 없었던 파워풀한 모습이 등장할 거라고 한다. [사진=코스모폴리탄] 2023.01.20 digibobos@newspim.com

모모는 자신의 춤의 강점으로 "남자 댄서들이 파워풀하게 추는 춤을 저도 멋있게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며, 롤모델 댄서로 김혜랑 안무가, 댄서 리아킴, 저스트절크의 제이호, 그리고 스기와라 코하루를 꼽았다. 

이어 그는 "저를 귀여운 이미지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귀엽고 애교스러운 성격은 아니고, 단호하고 털털한 면도 있다"고 밝혔다.

모모에게 춤이란 무엇일까? "저는 춤 말고 다른 걸 할 때는 별로 자신감이 없거든요. 그런데 춤을 추면 저는 자유로워요. 자신감도 생기고요. 그런 제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트와이스 모모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실린 <코스모폴리탄> 2월호는 2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전문은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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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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