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배우 겸 화가로 주목받고 있는 이태성의 작품들이 국내 아트 플랫폼 '위아트(WEART)'의 아트 에디션으로도 공개됐다고 밝혔다.
위아트는 미술품 IP를 활용해 다양한 아트 비즈니스를 하는 국내 플랫폼으로 일반인 누구나 쉽게 작품을 소유할 수 있도록 미술 대중화에 앞장서는 브랜드이다.
이태성 작가는 삶 속에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 관계와 감정을 노동집약적인 작업을 통해 진정성 있는 작품들로 대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국내외 예술제 및 아트페어를 포함해 개인전까지 활발한 전시활동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이태성 작가는 위아트의 포용적이고 다양한 예술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 비전에 공감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이태성 작가를 섭외한 위아트 큐레이터 총괄은 "이태성 작가의 아트에디션을 위아트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배경과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최대한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위아트는 'AI 아트' 관련 신규 컨텐츠를 개발 중이며 대중들에게 서비스될 수 있도록 이번 분기에 공개 예정이라 밝혔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