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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주문하면 내일 도착...교환·환불도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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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배송 서비스 시작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무신사가 익일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본격적인 배송 경쟁에 나섰다. 교환과 환불도 별다른 절차 없이 신청 즉시 이뤄질 수 있도록 파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신사는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플러스(PLUS)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플러스배송은 빠른 배송·교환·환불 3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신사 스토어 내에서 플러스배송 배지가 붙은 상품을 주문할 경우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플러스 배송 [사진=무신사]

플러스 빠른배송은 평일 오후 10시 이전까지 결제를 마칠 경우 영업일 기준으로 다음날에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착을 보장하는 서비스다.

도착보장일보다 배송이 지연될 경우 고객에게 하루에 1000원씩, 최대 2000원의 적립금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플러스 빠른교환은 제품을 배송받은 고객이 교환을 접수할 때 즉시 새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물류센터에 입고돼 검수를 거친 후 새 제품을 보내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 교환을 신청하자마자 새 상품이 바로 출고된다.

교환 대신 환불을 신청한 고객에 대해서도 반품한 제품이 픽업되자마자 곧바로 환불이 이뤄지는 플러스 빠른환불이 적용된다.

플러스 빠른 배송·교환·환불 서비스는 무신사 스토어의 주요 인기 브랜드에 우선 적용된다. 향후 지속적으로 대상 브랜드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온라인 패션 쇼핑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경험 중 하나인 배송, 교환, 환불 과정에서 고객 만족도를 더욱 향상하기 위해 플러스배송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플러스배송의 밑바탕이 된 자동화 설비 도입 확대와 첨단 물류 운영 시스템 고도화를 거쳐 지속적으로 물류 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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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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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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