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3', 팀 재팬 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22일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한국과 일본 라이벌전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KOREA vs JAPAN SUPER MATCH) 2023'가 양국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들이 각국을 대표해 승부 한 '서머너즈 워' 공식 라이벌전으로, 지난 20일 오후 2시 일본 도쿄 'LUMINE 0(루미네 제로)'에서 본선이 진행됐다.

먼저 1라운드 팀 매치에서는 팀 재팬이 3전 연승을 거두며 승리했다. 일본 'YUMARU'가 한국 'SCHOLES'와 SWC모드에서 접전 끝에 승리하고, 이어 20성 모드에서 일본 'KAMECHAN♪'이 태생 2·3성 몬스터와 5성 몬스터 구성의 뛰어난 밸런스로 한국의 'BLACK'을 압박해 승리를 거뒀다. 세 번째 2 대 2 대전에서 팀 코리아는 필승조로 기대를 모은 'DUCHAN'과 'SINIYAP'이 출격했으나, 일본의 'MATSU', 'TOMOYA'에게 주도권을 빼앗기며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KOREA vs JAPAN SUPER MATCH) 2023'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컴투스]

두 번째 라운드인 승자 연승전은 모든 선수가 차례로 겨뤄 마지막 남는 선수의 팀이 승리하는 경기 방식으로, 양국 모든 선수들이 9라운드까지 빠짐없이 등판하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한국의 마지막 주자 'SCHOLES'가 'YUMARU', 'TOMOYA'에 연승하며 희망의 불씨를 틔웠으나, 마지막 주자로 나선 베테랑 'MATSU'가 주력 몬스터 불 비스트 라이더로 일격하며 팀 재팬의 최종 우승을 결정지었다.

승리를 거머쥔 팀 재팬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1만달러(약 13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양팀 선수는 상대 팀 MVP를 직접 선정해 서로에게 뜨거운 축하와 격려를 건네고 경쟁과 화합이 공존하는 라이벌전의 진정한 의미를 빛냈다. MVP에는 마지막 세트까지 활약한 한국의 'SCHOLES', 1·2부에서 연달아 멋진 모습을 보여준 일본의 'KAMECHAN♪'이 각각 선정돼 1000달러(약 130만원) 상금을 획득했다.

경기는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과 컴투스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와 일본어 전문 해설로 생중계됐다. 한국어 해설에는 서머너즈 워 인플루언서인 김규환, 심양홍, 스킷이 나섰다.

국내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경기를 관람하는 뷰잉 파티도 개최됐다. 약 150여 명의 유저가 한데 모여 열띤 응원을 펼쳤으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과 승부 예측 등 이벤트도 진행했다. 일본 본선 현장에도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함성이 경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서머너즈 워' 굿즈로 구성된 기념 선물과 포토존, MVP 예상 선수 투표 등을 진행했다.

한편, 컴투스는 매년 e스포츠 대회를 비롯해 전 세계 유저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슈퍼매치로 라이벌전의 짜릿함과 여러 가지 포맷의 경기를 관전하는 즐거움을 전했으며, 올해 7회째 맞이하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3'으로 전 세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e스포츠를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한·일 슈퍼매치의 다시 보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가능하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