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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陈献春:从乡村创客抓起,推动乡村振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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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4日电 当前,旅游已成为人们的一种普遍生活方式。旅游业最大的优势在市场,庞大的旅游市场需求是"流动的消费"经济形态,大规模的游客流动会带动人、财、物等不同形态的资源都能流动起来,能创造出流动消费"需求叠加"的巨大新价值,把旅游业培育成为我省乡村振兴的投资重点、消费热点和开放亮点。

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陈献春。【图片=湖南省政府】

实施乡村振兴战略,乡村创客大有可为。要从乡村创客抓起,推动乡村人才优先发展。乡村创客是具有创新发展理念,运用互联网思维,破除思维定式,创造乡村美好生活的开创者。顺应当前数字经济发展的新形势,乡村已成为最大的创客空间,乡村创客已成为移动互联网最活跃的创造者和参与者,乡村旅游已成为创客最为活跃的重点领域。当乡村振兴需要创新创业,当创客需要创新创业土壤,乡村与创客的结合,乡村创客在一定程度上改变了乡村旅游原来发展主体单一、生产要素有限、单纯依靠既有资源粗放式经营的传统方式。乡村创客充分释放"洪荒之力",不仅为乡村带来知识和技术,还有理念和经验、高素质的人才和资金,盘活乡村闲置资源,重塑乡村生态、文化与产业价值,使乡村旅游发展焕发全新活力,现已成为推动乡村振兴的生力军。

凤凰古城【图片=记者 周钰涵】

新时代呼唤乡村创客人才。要抢抓当前我省鼓励支持返乡创业和创新创业的大好机遇,积极搭建乡村旅游创客交流合作平台, 以孵化式招商模式培养乡村创客人才,吸引并集聚有情怀、有理想的大学毕业生、返乡农民工、专业艺术人才和青年创业团队投身乡村创客活动,积极营造有利于乡村创客人才健康成长、脱颖而出的众创生态。

新时代呼唤乡村创客企业。要牢固树立强省必先强企的理念,大力实施品牌企业培育工程,重点培育和引进发展一批充满创新活力的乡村创客品牌企业,并在科技创新、人才强企、企业文化、公司治理、经营模式等方面,大胆探索推进制度创新,努力实现企业治理能力现代化。

天门山景观。【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

新时代呼唤乡村创客产品。旅游项目需要有顶天立地的大项目大企业,更多则是小型化、品牌化、连锁化经营的小项目小企业。乡村创客和小微企业能够解决大众旅游时代的多元消费需求,乡村旅游的精细服务需要小型化、品牌化、连锁化。要充分发挥文化创意在乡村旅游转型升级中的引领作用,突出围绕旅游产业链各旅游要素特别是特色住宿、餐饮、购物、娱乐等短板,植入文态、创新业态,挖掘富有创意和魅力的文创产品,不断增加乡村旅游产品新供给,解决当前我省旅游产品有效供给不足的结构性矛盾,为实现乡村振兴,推进现代化新湖南建设作出新贡献。

导游小刘(右)与她的同事【图片=记者 周钰涵】

(作者系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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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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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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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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