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제2회 속눈썹아트 탑디자이너 민간기능경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전·세종시교육청 후원으로 진행
대전세종 직업계고등학교 청소년 참가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제2회 속눈썹아트 탑디자이너 민간기능경기대회(이하 속눈썹아트 경연)'가 지난 3일 대전세종 직업계고등학교 청소년들의 참가로 성황리에 끝났다. 

(사진1) 제2회 속눈썹아트 탑디자이너 민간기능경기대회 중부대학교 충청캠퍼스 뷰티케어학과 경연 현장

이번 속눈썹아트 경연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후원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직업계고등학교 뷰티학과 청소년들에게는 쉽지 않은 수상으로 대전시교육청 설동호교육감상 과 세종시교육청 최교진교육감상 수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기에 더욱 더 특별한 뷰티경연 대회가 되었다.

그 밖에도, 국회의원상,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회장상, 중부대학교 충청캠퍼스 총장상 등 많은 수상의 기회가 주어져 뷰티아티스트를 꿈꾸는 예비 꿈나무 청소년들에게 꿈을 잃지 않고 정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었다. 

(사진2) 제2회 속눈썹아트 탑디자이너 민간기능경기대회 종료 후 중부대학교 뷰티케어학과 교수들 외 심사위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제2회 속눈썹아트 주최 한국뷰티아티스트교육협회 박현아 협회장은 '청소년들이 미래다!'라는 구호와 함께 "대전K-뷰티를 이끌 새로운 주역들이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이러한 뷰티전문 경연이 계속 열려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하는 것이 우리 어른들 선배들의 몫이다"라고 전하며 내년 2024년 제3회 속눈썹아트 탑디자이너 민간기능경기대회 진행 예정을 밝혔다. 

제2회 속눈썹아트 뷰티경연 대회가 특별한 이유는, 대전세종 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뷰티학과 청소년들이 참가비 없이 경연에 참가하여 교육감상 등 수상을 받는 것도 있지만 이번 경연에는 대전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청년 1명이 일반부로 참여를 하였다. 뷰티아티스트로서의 꿈을 응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준 뷰티경연 대회였기에 박수 받을만 하다. 

주관사인 중부대학교 충청캠퍼스 뷰티케어학과 윤은재교수는 "청소년 본인들이 가진 실력 기량만으로 검증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속눈썹아트 탑디자이너 민간기능경기대회와 같은 뷰티경연 대회가 앞으로 더 많이 생겨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제2회 속눈썹아트 탑디자이너 민간기능경기대회는 한국뷰티아티스트교육협회가 주최하고 중부대학교 충청캠퍼스가 주관하며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산업인력공단, 고용노동부, 대전광역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K-뷰티포럼, 강지연뷰티학원, 뷰티톡톡, 네일아이가 후원으로 속눈썹연장 전문아티스트 인재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