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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아이브' 장원영, 청량미 폭발 화보..."성숙하지만 미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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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아이브 장원영이 <코스모폴리탄> 7월호 커버 스타가 됐다. 

프랑스 모던 주얼리 크리에이터 프레드의 앰배서더인 장원영은 청량함이 묻어나는 콘셉트로, 하트 모티프가 돋보이는 프레드의 프리티 우먼 네크리스를 착용한 채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 프랑스 남부 리비에라 지역의 찬란한 빛을 담아낸 메종 프레드의 브랜드 DNA가 이번 화보를 통해 물씬 느껴졌다. 

장원영은 아이스바, 솜사탕을 살짝 베어 물거나, 천진하게 비누방울을 불어 날리기도 하며 여름 감성을 한껏 끌어올려 '여름 소녀'의 매력을 담아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미숙하지만 성숙하고, 성숙하지만 미숙한 모순된 나이" 장원영 [사진=코스모폴리탄] 2023.06.19 digibobos@newspim.com

장원영은 당당히 빛나는 아이브의 나르시시즘 콘셉트에 대해 "저는 저라는 사람 자체를 오롯이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은 제가 사랑 속에 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고 지금은 팬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기에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게 됐어요. 저희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도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장원영은 자신에게 가장 좋아하는 점으로 "남들의 시선이나 말에 연연하지 않는 당당한 성격"을 꼽으며, "더 채우고 싶고 성취하고 싶은 건 어떻게든 이뤄내려고 해요. 이 욕심은 멈추지 않을 것 같아요. 어딜 가든 무엇을 하든 뭔가를 원하고 바라는 마음은 항상 있을 것 같거든요. 욕심쟁이죠? 제 이름을 걸고 남는 것들은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요. 그건 저의 일부니까요."라며 10대의 단단한 야심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아이브 장원영이 폭발적인 청량미를 보여줬다. [사진=코스모폴리탄] 2023.06.19 digibobos@newspim.com

지금의 시기에 대해 묻자, 그는 "미숙하지만 성숙하고, 성숙하지만 미숙한 모순된 나이"라고 답하며 "프로로서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어리광도 최선을 다해 피워보겠습니다"라며 사랑스럽게 웃었다.

장원영이 커버를 장식한 <코스모폴리탄> 7월호는 2023년 6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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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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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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