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2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시 20분경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아파트에서 오티스엘리베이터 소속 20대 근로자가 엘리베이터 수리 작업 중 추락해 숨졌다.
swimmi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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