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 번째 수원지역예선에서 채인케이 ,밴드 모블, 조은세가 각각 1등과 2등, 3등을 차지했다.
[수원=뉴스핌] 양윤모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인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의 4차 지역예선중 경기지역 오디션 행사를 마치고 이야기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오디션을 목표로 종합통신사 뉴스핌주최, 감엔터테인먼트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음악의 탄생-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yym58@newspim.com
7일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이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진행됐다.
[수원=뉴스핌] 양윤모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인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의 4차 지역예선중 경기지역 오디션 행사에서 1위로 입상한 채인케이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오디션을 목표로 종합통신사 뉴스핌주최, 감엔터테인먼트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음악의 탄생-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yym58@newspim.com
이번 오디션은 지난달 17일 충청·강원예선을 시작으로 6월 23일 전북·광주전남·제주 지역예선이 순천에서 진행됐다. 금일 경기 지역예선의 심사는 박라현 심사위원장과 김상균· 가수 김상민 심사위원, 민지현 뉴스핌 담당이 맡았다. 경기지역부터 오는 14일과 21일 열리는 서울지역예선에는 총 3명의 본선진출자가 나오게 된다.
오디션은 5명(팀)이 한 조로 묶여 총 3번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조는 모블(MOBULL, 신민철)의 '페어웰(Farewell)'로 시작됐다. 다음으로 채인케이(김동균) '바이 미(By me)', 권결 '우연', 민주(이민주) '돌맹이', 그계절(조영은) '오늘 하루' 무대가 이어졌다.
[수원=뉴스핌] 양윤모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4차 지역예선 경기지역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장인 박라현이 최종 심사평을 하고 있다. 2023.07.07 yym58@newspim.com[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 가수 김상민 심사위원이 1조 심사평을 하고 있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두 번째 조는 조은세 '빈자리', 강예리 '비 프리(Be free)', 김승욱 '평범', 다해(김다해) '사랑', 첸진(김찬진) '문라이트(Moonlight)', 체이스(장혁수) '데이지(DAISY)'가 이어졌다. 마지막은 리안 '콜 미(Call me)', keepro(홍기표) '방황', Nomad(오제원) '노 메이크 업(No Make Up)', 태윤(김태윤) '머물러줘', 아노남(윤창민) '첫 밤', 현준호 '집'의 곡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박라현 심사위원장은 "꿈과 희망 잃지 마시고 원하시는 바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셨으면 좋겠다. 추구하는 음악을 용기를 가지고 하실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뉴스핌] 양윤모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인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의 4차 지역예선중 경기지역 오디션 행사에서 1위로 입상한 채인케이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3.07.07 yym58@newspim.com[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1번 모블팀(보컬 신민철)이 'Farewell'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8번 조은세가 '빈자리'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경기 지역예선 1등을 차지한 채인케이는 "아직 다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짧게 소감을 말하겠다. 본선 열심히 준비하고, 어디에 있더라도 낮은 자세로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은세는 "제 소박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는 자리라서 무엇보다 감사한 자리였다. 귀한 이야기 들려주신 여러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박수 드리고 싶다. 귀기울여주셔서 감사하고, 소중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나쁜 새가 아닌, 조은세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3개예선서 본선 진출자 9개팀이 탄생했다. 제일 먼저 열린 충청·강원권 대회에선 감성스폰지와 애쉬브로(AshBro)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 본선에 진출했다.
두번째 예선인 전북·광주전남·제주 지역예선에선 박준혁이 우승을, 문래동 파뿌리(주태중)가 준우승했다. 지난 1일 끝난 부산 예선에선 우승자 호캠과 준우승자 상현이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수원=뉴스핌] 양윤모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인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의 4차 지역예선중 경기지역 오디션 행사에서 마지막조의 참가자들이 다앙한 표정으로 심사평을 듣고 있다. 2023.07.07 yym58@newspim.com[수원=뉴스핌] 양윤모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인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의 4차 지역예선중 경기지역 오디션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7.07 yym58@newspim.com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2026-10-23 17:07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2026-10-23 17:3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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