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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 현직 경찰관 잇단 성비위 사건...시민들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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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경찰서 현직 경찰관들의 미성년자 성매매와 동료 여성 경찰관 성추행 등 잇따른 성비위 사건에 시민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로고[사진=뉴스핌DB] 2023.07.09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광명경찰서 30대 A경사는 인천 일대에서 미성년자와 세 차례 걸쳐 성매매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A경사는 경찰 내부 기강확립을 위한 감찰 과정에서 지난 달말 적발돼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A경사는 현재 대기 발령된 상태로 알려졌다. 또한 B경위는 지난 3월 술자리에서 동료 여성 직원에게 '러브샷' 등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강요했다는 진정서가 지난 달 26일 접수돼 감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B경위 또한 대기발령 중이다. 광명경찰서는 수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직 경찰관들의 성비위 사건이 알려지면서 광명 시민들은 SNS를 통해 거센 비난에 나섰다. 시민들은 '세상이 아무리 허막하다해도 국민들의 안전을 지켜줘야 할 경찰관이 이러면 안된다', '당장 면직 시켜야 한다', '절대 용서가 안된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 '무서워서 자식들 밖으로 내 보내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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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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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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