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나에 맞는 진로·직업 찾기~~[뉴스핌 줌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진로상담관, 진로체험관 등 6개 관 운영, 청소년·학부모등 참가 예정
-7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학생및 청소년들에게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가 1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개최 되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기자 =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참석한 학생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주최로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열린 대면행사로 학생·청소년·학부모·교원등이 참석하며 15일까지 개최한다. 2023.07.12 yym58@newspim.com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며  '꿈, 다 다름에서 함께 다다름으로'라는 주제로 진로탐색관, 진로상담관, 진로직업체험관1·2, 진로행사관, 진로전시관 등 총 6개 관으로 구성 되었으며 15일까지 진행된다.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참석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비롯한 인사들이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23.07.12 yym58@newspim.com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참석한 학생들이 축하공연를 하고 있다.2023.07.12 yym58@newspim.com

'진로탐색관'에서는 자신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진로종합검사 결과 기반 상담을 제공하고, '진로상담관'에서는 진로진학상담교사, 대학생, 전문직업인 75명이 고입(일반고, 특성화고, 과학·외국어·체육·예술계열), 학과, 직업, 학부모 상담을 진행한다.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참석한 학생들이 송곡 관광고등학교 부스를 참아 직접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23.07.12 yym58@newspim.com

'진로직업체험관1·2'에서는 학교, 지방자치단체, MOU기관, 우수기업 및 대학 등이 참여한 9가지 분야 117개 부스에서 다양한 진로체험이 진행되었다. 진로직업체험관2는 신산업 분야로 특화하여 운영되며, 체험관 내 드림스페이스 공간에서는 대형 LED를 활용한 체험중심의 미디어 아트로 볼거리, 즐길거리를 가득 채운다.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참석한 학생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 가상공간을 즐기고 있다. 2023.07.12 yym58@newspim.com

'진로행사'로는 입체적인 개막식, 다채로운 학생·청소년 공연 및 미래 역량을 키우는 진로특강이 진행되었다. 학생·청소년 공연은 서울 관내 초·중·고 및 학교밖 청소년 도움센터 '친구랑' 등 15팀의 무대가 펼쳐지며, 진로특강은 연예인과 우주 천문학자가 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진로이야기를 들려준다.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참석한 학생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2023.07.12 yym58@newspim.com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참석한 학생들이 창업가정신 핵심역량 진단에 참여하고 있다. 2023.07.12 yym58@newspim.com


'진로전시관'에서는 박람회 공모전의 입상작인 포스터, 슬로건, 캐릭터 이모티콘 및 동영상을 전시한다.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참석한 학생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2023.07.12 yym58@newspim.com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번 박람회의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체험관·상담관 운영 교원, 학부모 봉사자 및 참여 교원·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도 긴밀하게 협조했다.

1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참석한 학생들이 광운인공지능 고등학교의 사격체험을 참여하고 있다.2023.07.12 yym58@newspim.com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통해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갈 학생·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으로 오늘의 나를 찾고 내일의 나를 만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청소년들의 다양성이 꽃피는 더 질 높은 진로교육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yym58@newspi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사진
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