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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리바운드' '투 핫' 시즌5부터 '신비아파트 특별판'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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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넷플릭스에서 장항준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와 가장 뜨거운 연애 리얼리티 '투 핫' 시즌5를 선보인다. 티빙에서는 '신비아파트 특별판: 조선퇴마실록'으로 어린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넷플릭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교농구 MVP 선수 출신인 공익근무요원 양현은 모교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코치로 발탁된다. 그는 에이스 기범부터 스몰 포워드 규혁, 괴력 센터 순규, 파워 포워드 강호, 식스맨 재윤과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까지 6명의 선수들을 모은다. 부산중앙고 농구부는 모두가 불가능이라 말할 때 '리바운드'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나아간다.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만나 뜨거운 감동 실화를 극적인 드라마로 탄생시켰다.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가 출연했으며 싱크로율 200% 캐스팅과 실제 농구 경기 못지않은 박진감,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르는 재미와 감동을 만날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올여름을 더욱 뜨겁게 해 줄 넷플릭스 리얼리티 시리즈 '투 핫!'이 시즌5로 찾아온다. '투 핫!'은 휴양지에 모인 싱글 남녀 10명이 '접촉 금지'라는 단 하나의 규칙을 지키고 상금과 인연을 획득하는 리얼리티 시리즈다. 카리브해 파티 투어를 위해 초호화 요트에 올라탄 10명의 핫한 싱글들, 성적 접촉은 전적으로 삼가야 한다는 라나의 말만 지키면 이들은 20만 달러라는 엄청난 상금을 얻게 된다. 아슬아슬하고 아찔한 '투 핫!' 시즌5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티빙]

14일 티빙에서 공개되는 '신비아파트 특별판 : 조선퇴마실록'은 신비아파트가 처음 선보이는 조선시대 배경의 판타지 사극이다. 하리와 친구들은 금비의 시간 되돌리기 요술로 조선시대에 떨어지게 되고, 경복궁을 위협하는 귀신과 맞서 운명을 건 모험을 시작한다. 전통 악기의 선율이 돋보이는 음악과 경복궁 전경을 그린 섬세한 작화가 당시의 현장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팬들이 사랑하는 도깨비 '금비'의 어린 시절과 하루 아침에 조선시대 공주가 된 '하리', 조선의 꽃도령으로 변신한 '강림' 등 캐릭터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진=티빙]

CJ ENM의 오펜(O'PEN) 공모전에서 선발된 신진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 7편이 쏟아진다. 성인용품 쇼핑몰 사장 이수(고수)와 열혈 재수생 드림(아린)의 과외-알바 등가교환 로드 무비 '썸머, 러브머신 블루스'(감독 윤혜렴/작가 이충한)을 비롯하여 총 일곱 편이 동시 출격에 나선다. ▲독거노인 순재(이순재)가 아내가 사랑했던 똥개 순둥이와 산책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산책'(감독 노영섭/작가 천세은) ▲엄지원, 박지환 주연의 여름 한정 순정 느와르 '여름감기'(감독 정종범/작가 서현주) ▲유이, 강상준이 들려주는 30대 중반 이혼남녀의 연애담 '우리가 못 만나는 이유 1가지'(감독 김동휘/작가 이가영) ▲정이서, 최원영, 신현수가 보여줄 한 시절 재채기 같은 사랑 이야기 '복숭아 누르지 마시오'(감독 정다형/작가 박선영) ▲열 살 아이와 집 안에 갇혀 있는 여섯살 아이의 세상으로의 동화 같은 여정 '2시 15분'(감독 정세령/작가 박연옥) ▲꿈, 가족을 위해 과거 승부 조작을 한 천재 사격 선수가 부활을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 '나를 쏘다'(감독 조은솔/작가 정지현)까지. 신진 작가들의 유니크한 상상력이 모두 모인 'O'PENing 2023'은 13일 오후 4시 티빙에서 전편 공개되며, 이어 16일 밤 10시 40분에 tv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디즈니+]

일본의 피겨 왕자라 불리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하뉴 유즈루의 최고의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하뉴 유즈루 아이스 스토리 2023 "GIFT" 도쿄 돔'이 찾아온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부문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의 도쿄 돔 공연 실황을 담은 이번 작품에서는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안방 1열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그가 연출과 구성까지 참여하며 섬세하게 준비해 나가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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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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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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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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