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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수 LG엔솔 사장 "전고체·LFP 등 여러 배터리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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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18일 기자들과 만나 "전고체 배터리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개발하는 등 여러가지를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LG에너지솔루션 최고위기관리책임자(CRO) 겸 경영지원센터장을 겸임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LG의 배터리 산업 역사와 성공 요인' 발표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07.18 aaa22@newspim.com

이날 이 사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LG의 배터리 산업 역사와 성공 요인'을 주제로 직접 발표에 나선다. 이어 '오너 경영과 한국 배터리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패널 토론이 이뤄진다.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사들은 차세대 전지 개발에 힘을 싣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고용량 리튬황전지, 고분자계 반고체·전고체전지 개발 등에 중점을 두고 2030년까지 상용화 로드맵도 마련한 상황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고분자계 전고체 배터리, 2030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를 상용화할 방침이다.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목표 시기를 2027년으로 제시했다. 삼성SDI는 경기도 수원 연구소에 전고체 배터리 시험생산(파일럿) 생산라인인 'S라인'을 구축했으며 2023년 하반기 시제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삼성SDI의 2025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대해 이 사장은 "한다면 하겠죠"라고 답했다.

다만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에너지 시장 전문조사업체 SNE리서치는 2027년 전체 배터리 시장에서 전고체 배터리 점유율을 0.2% 수준으로 예상했다. 2030년 3%, 2035년에야 10% 수준으로 올라간다고 추산한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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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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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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