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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문화축제 '포레포레' 2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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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오는 26일 2023년 두 번째 '포레포레'를 개최한다.

경기상상캠퍼스 전경. [사진=경기문화재단]

22일 재단에 따르면 '포레포레'는 지난 2016년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입주단체의 창작물을 판매하는 숲속 장터로 처음 시작됐다. 이후 도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지금은 경기상상캠퍼스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포레포레'는 공연, 플리마켓, 시네마, 트리클라이밍 등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이다.

사색의 동산에서 진행되는 '포레스테이지'는 우거진 나무 아래에서 진행되는 숲속 공연 프로그램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되는 생활문화 동호회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아쿠아타악 공연팀의 시원한 난타 공연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오후 2시부터 40분 동안 바이올린, 첼로, 기타로 구성된 이앤아이 앙상블이 감미로운 선율을 선물할 예정이다.

'포레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색의 동산에서 진행되는 플리마켓으로, 경기상상캠퍼스 입주단체를 비롯한 경기도 소상공인이 함께한다. 업사이클 소품, 패브릭 공예 등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핸드메이드 창작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같은 공간의 '포레놀이터'에서는 내 손으로 직접 아이디어 소품을 만드는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페이스페인팅부터 업사이클링, 이끼 소품 만들기 체험까지 축제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생생1990 바닥분수 인근 부스 '숲풀(POOL)'에서는 친환경을 주제로 '환경 그림 엽서 그리기', '나만의 손풍기 만들기 체험', '친환경 대나무 물총 만들기' 등 누구나 쉽고 재밌게 친환경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공간1986 멀티벙커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상영회 '포레시네마'가 열린다.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타임리프 능력을 가진 한 소녀의 감동적인 이야기 '시간을 달리는 소녀',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바닷속에서 가출한 물고기 소녀의 모험 이야기 '벼랑 위의 포뇨'를 상영해 도민들에게 따듯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레시네마는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8월 18일 오후 6시부터 지지씨멤버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청년1981 앞마당에서 운영되는 '포레 트리클라이밍'에서는 경기상상캠퍼스의 생태 지형지물을 활용한 트리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1시부터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총 3회차로 진행되며, 만 6세부터 만 12세까지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회차당 운영 인원은 30명으로, 현장 신청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그 밖에도 청년1981 앞 주차장 '포레먹거리'에서는 멕시칸 타코, 닭강정 등 취향대로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는 푸드트럭 존과 취식 존이 운영된다. 이번 포레먹거리에서는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한시적 가맹점은 6개소로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 스티커가 부착된 푸드트럭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달 26일 개최되는 '포레포레'는 자연과 함께하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지정 캠핑존을 지정해 축제를 진행한다. 또한 도민의 안전 및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차량 일방통행을 운영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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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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