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현대차 곽경록 수원서부 영업부장, 누적판매 6000대 달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입 같은 마음가짐으로 노력한 것이 비결"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자동차는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만 55세)이 올해 8월 24일 기준으로 누적판매 6000 대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누적판매 6000 대는 현대차에서 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운영한 이후 곽경록 영업부장을 포함해 지금까지 8명이 달성한 기록이다. 곽 부장은 1996년 현대차에 입사해 영업 현장에서 뛴 지 27년 만에 이 같은 대기록을 달성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자동차가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이 누적 판매 대수 6000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2023.09.14 dedanhi@newspim.com

현대차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 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 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 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 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곽 부장은 "멀게만 보였던 6000 대 판매를 달성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하루에 한 대만 팔아보겠다는 목표가 모여 어느덧 6000 대 판매를 이룰 수 있었다. 저를 믿고 찾아 주신 고객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특히 자신의 판매 비결로 신입의 마음가짐을 꼽았다. 그는 "영업은 매달 1일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일"이라며 "27년을 근무하는 동안 항상 처음부터 다시, 신입과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해 온 것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판매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라며 "6000 대 판매라는 의미 있는 목표를 달성한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도 신입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뛰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현대차는 전국의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외에도 전국 판매왕, 더 클래스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