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LPGA 시즌3승' 스무살 이예원 "1승 더 추가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스무살 이예원이 시즌2승을 획득, 상금, 대상, 평균타수, 다승에서 모두 1위를 차지, 4관왕을 예약했다.

'투어 2년차' 이예원(KB금융)은 8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를 쳤다.

시즌 3번째 우승을 차지한 이예원. [사진= KLPGA]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적어낸 이예원은 김수지를 2타 차로 제치고 두달만에 트로피를 추가해 상금, 대상, 평균타수, 다승에서 모두 1위를 달렸다.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을 추가한 이예원은 올 시즌 누적상금 12억6054만4197원으로 상금순위 1위를 지켰고 70포인트를 추가해 대상포인트 562포인트로 1위를 유지했다. 올 KLPGA 투어에서 박지영에 이어 시즌3승을 한 이예원은 다승공동선두와 더불어 평균타수에서도 평균타수 부문에서도 70.6795타로 김수지(70.7857타)를 제치고 선두를 질주중이다.

이예원은 "올해 2승하고 난 뒤에도 메이저 대회 우승을 하지 못해 꼭 하고 싶었다. 근데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이렇게 우승 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라며 "올 시즌 목표인 3승을 달성했지만, 남은 다섯 개 대회에서 1승을 추가하고 싶다"라며 대상 수상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이 대회 전통인 우승자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KLPGA]

3번째 우승에 대해선 "첫 우승할때는 첫 도전이라 지금보다 불안하고 떨렸다. 두 번째 우승 때는 대회 초대 챔피언에 도전하는 것과 연장 승부에서 짜릿했던 우승 기억이 있다. 이번 우승은 마음적으로는 가장 편했는데 역시 메이저는 메이저다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공동3위(2언더파)에는 황유민과 성유진, 5위(이븐파)에는 정슬기, 6위(1오버파)는 김재희 공동7위(2오버파)에는 임진희와 김연히, 박도영 10위(3오버파)에는 지한솔이 자리했다. 박민지와 서어진은 공동18위(7오버파), LPGA에서 활약하는 박성현은 26위(10오버파)를 기록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