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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초청 '보성자치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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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 그 비전과 전략' 강의

[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이 지난 11일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초청해 '이제는 지방시대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제362회 보성자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새로운 지방시대에 발맞춘 지방이 주도하는 분권 전략과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정책방향에 중점을 뒀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초청 보성자치포럼 [사진=보성군] 2023.10.12 ojg2340@newspim.com

우동기 위원장은 제8대·9대 대구광역시 교육감 및 제27대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제20대 대통령인수위원회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우 위원장은 ▲수도권 쏠림 현상과 지방 소멸의 문제점 ▲역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 ▲인재 양성과 정주를 위한 지방 중심의 교육시스템 구축 ▲새로운 지방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정책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기획발전특구 지정으로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 ▲교육자유특구 도입과 대학 동반성장 ▲도심융합특구 조성 ▲문화 콘텐츠 생태계 조성 등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핵심 정책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철우 군수는 "이번 자치포럼은 지방시대의 비전과 지역적 특성을 살리는 지역 발전을 공유해 보는 귀한 강연이었다"며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군민과 소통해 성공적인 지방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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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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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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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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