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드라큘라' 10주년 공연, 매혹적인 페어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10주년을 맞아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드라큘라'(프로듀서 신춘수, 제작 오디컴퍼니㈜)가 범접 불가한 매혹적인 페어 포스터를 공개했다.

김준수·임혜영, 전동석·정선아, 신성록·아이비 페어로 공개된 이번 페어 포스터는 실제 드라큘라 성을 방불케 하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세트 속 촛불로 둘러싸인 '드라큘라'와 '미나'의 숨 막히게 아름다운 케미스트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감각적인 색감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로맨스 무드가 애절하고 가슴 시린 핏빛 순애보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자극한다.

[사진=오디컴퍼니㈜]

이번 시즌 4번째로 합을 맞추며 변함없는 환상 호흡을 예고하고 있는 김준수와 임혜영 페어는 공연 중 실제로 등장하는 두 사람의 초상화가 작품 특유의 분위기를 더해주며 묘하게 빠져드는 눈빛과 압도적인 아우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킨다.

벌써부터 과몰입을 유발하는 전동석과 정선아 페어는 두 사람이 '드라큘라'와 '미나'로는 처음 호흡을 맞추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을 마주한 캐릭터를 극강의 호흡으로 소화해내며 뜨거운 관심을 더욱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는 신성록과 아이비 페어는 두 배우의 감성적인 표현력이 작품의 서사와 감정선을 한 프레임 안에 오롯이 담아내고 있으며, 판타지 로맨스를 완성하는 신비롭고 치명적인 매력으로 벌써부터 몰입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수백년의 세월동안 오로지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인 브램 스토커(Bram Stoker)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이다. 한국 관객들의 무한한 신뢰를 받고 있는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과 4중 턴테이블 장치를 활용한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무대가 압권이다. 2014년 초연 이후 매 시즌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관객들의 굳건한 지지와 사랑을 받아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드라큘라'는 오는 12월 6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