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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제34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안건처리)(11:00 도의회 본회의장)
- 제34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도정질문)(14:00 도의회 본회의장)
- 경북 전통주 세계화 업무협약식(17:30 안동국제컨벤션센터)
- 경북 전통주 문화대축전 개회식(18:00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홍준표 대구시장 [사진=뉴스핌DB]

▲홍준표 대구시장
- 제3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폐회)(10:00 시의회 본회의장)
- 경북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특강(16:00 경북대)
▲강기정 광주시장
- 소상공인 특례보증 상환유예 협약식(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상무지구 광주형 통합공공임대주택 착공식(13:00 치평동 1166)
- 서구 어울림한마당 축제(15:20 상무시민공원)
- 제13회 사랑의HOPE-DAY(17:00 시청 야외 음악당)
▲김영록 전남지사
- 제3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도의회 본회의장)
- KBC미래포럼(14:00 여수 디오션)
- 2026섬박람회 조직위 설립 발기인대(15:30 여수시청)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 세계총회(17:00 여수 소노캄)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도 특별고문 및 보좌관 회의(11:00 산업장려관)
- 내수기업 수출친구맺기 수출무역상담회(13:30 그랜드플라자)
- 스마트팜 대상지 현장 점검(16:10 단양)
▲이장우 대전시장
- 2023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인증패 수여(10:00 응접실)
- 민선8기 1년 성과공유.소통 자치구(유성구) 방문(14:00 청소년수련관)
-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과학 콘서트(19:00 엑스포과학공원)
▲최민호 세종시장
- 미래전략수도 조성방안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10:00 세종실)
- 제3회 장애인 평생교육 성과공유회(15:00 새종시립도서관)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일정 없음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제29회 통일염원 국토순례 발대식(09:00 1층 대강당)
- 이기대 예술공원 기본계획 브리핑(09:30 9층 기자회견장)
- 세지마 가즈요 건축가 접견(10:00 7층 국제의전실)
- 제7회 임신출산육아 의료정보박람회(11:00 부산시민공원)
- 주간조선 언론 인터뷰(14:30 7층 집무실)
▲박완수 경남지사
- 함안 말이산 고분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18:00 함안)
▲김두겸 울산시장
- 전국 원전동맹 행정협의회 출범식(14:00 중구청)
-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18:50 복합웰컴센터)
▲김관영 전북지사
- 도정질의 2일차 (10:00 도의회)
▲오영훈 제주도지사
- 재정토론회(09:30, 한라홀)
-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 (14:00, 집무실)
- 제주사랑기부금 전달식 (15:30, 집무실)
- 주한뉴질랜드대사 면담 (16:00, 집무실)
- 제6회 제주국제드론필름페스티벌 (17:50, 제주아트센터)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323회 임시회 폐회(10:00 도의회 본회의장)
-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일일 상황보고(18:00 )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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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다 '6개대회 연속 2위 이상' 대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1위 넬리 코르다가 멕시코 필드마저 정복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전설 소렌스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코르다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코르다는 2위 아피차야 유볼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시즌 3승이자 통산 18승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한 코르다는 2001년 소렌스탐이 작성한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 연속 준우승 이상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포티넷 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아람코 챔피언십에서는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코르다는 5번 홀(파5) 이글을 시작으로 6, 7번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초반에 승기를 굳혔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는 티샷이 숲으로 향하며 분실구 위기를 맞았으나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보기에 그치는 집중력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주수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 단독 8위에 올랐다. 2023년 투어 합류 이후 통산 두 번째 톱10이다. 2라운드 공동 62위로 컷을 통과한 강민지는 3~4라운드에서 반등했다.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9위로 데뷔 첫 톱10에 진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주수빈.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민지.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임진희는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3위에 올라 순위를 끌어올렸고, 루키 황유민은 대회 첫 60대 타수(69타)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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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의 한국, 中 꺾고 우버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을 넘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3-1로 제압했다. 2010년과 2022년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자 대표팀의 아쉬움을 씻어내는 '금빛 스매싱'이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한 번의 동점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경기를 펼쳤다. 하프 스매시와 헤어핀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상대를 쥐락펴락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부터 8강, 4강전에 이어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 첫 주자로 출전해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전승 행진을 벌이며 세계 1위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20승(5패)째를 수확했다. 중국 언론에서조차 '공안증'(안세영 공포증)이라는 용어를 쓸 만큼 안세영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던 왕즈이는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맞대결 10연패를 끊고 안세영에 일격을 가하기도 했으나,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이어 이날까지 안세영에게 2연패를 당하며 천적 관계를 재확인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천위페이를 꺾은 김가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두 번째 주자였던 복식 이소희-정나은 조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에 0-2로 패했지만, 세 번째 주자 김가은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가은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게임 8-15의 열세를 뒤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2-0(21-19 21-15) 승리를 따냈다. 분위기를 바꾼 천금 같은 승리였다. 마침표는 네 번째 주자가 찍었다. 파트너 공희용의 부상 결장으로 백하나와 손을 맞춘 김혜정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세계 4위 지아이판-장수셴 조에 2-1(16-21 21-10 21-13) 역전승을 거뒀다. 첫 게임을 내준 백하나-김혜정은 전열을 가다듬은 2게임에서 시원한 공격을 퍼부으며 21-1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3게임은 더 압도적이었다. 3-2 상황에서 무려 9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한국의 우승을 확정했다. 마지막 단식 주자였던 심유진(인천국제공항·19위)은 세계 5위 한웨와의 경기를 치르지 않고도 동료들과 함께 시상대 맨 위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중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에 이어 우버컵까지 석권한 여자 대표팀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임을 증명하며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남자부에선 중국이 돌풍의 프랑스를 3-1로 물리치고 토머스컵 우승컵을 안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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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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