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푸드빌이 30일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행사를 열었다.
- 아동들은 29일 CJ더키친서 브라우니를 만들고 포장했다.
- 이어 빕스 제일제당센터점서 식사하며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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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CJ푸드빌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선물하는 '빕스 동행데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CJ푸드빌 외식사업본부 임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 아동들은 서울 중구 쿠킹 스튜디오 'CJ더키친'에서 빕스 셰프와 함께 '크림치즈 초코퍼지 브라우니'를 만들고 포장 박스를 꾸미는 체험학습에 참여했다.
이후 '빕스 제일제당센터점'으로 자리를 옮겨 조별 식사를 즐겼다. 아동들은 샐러드, 콜드 씨푸드 등 빕스의 메뉴를 맛보며 외식의 즐거움을 느꼈고, 임직원들은 학교생활과 관심사, 꿈을 응원하는 대화를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아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빕스만의 콘텐츠와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