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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 존폐여부·GS건설 처분' 도마…오세훈 "재초환 개정, 국회 도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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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통계 조작' 의혹에 여야 충돌…부동산원장 "감사·수사 중" 답변 고수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울로7017 존폐여부와 대중교통수단 '리버버스'등을 여야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간 설전이 이어졌다.

또 오 시장은 재건축초과이익 환수법(재초환법) 개정안,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등 국회에 계류중인 법안 통과와 관련해서도 여야 의원들의 도움을 요청했다.

인천 검단신도시 부실시공으로 도마에 오른 GS건설 처분 계획과 김포시의 서울시 편입과 관련한 질의도 나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위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 참석 의원들의 질문에 생각을 하고 있다.  2023.10.23 yym58@newspim.com

◆ 서울로 2017 지우기…오세훈 "검토해보겠다"

23일 국회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선 '서울로7017' 존폐여부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인 '리버버스' 등과 관련한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박정하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서울로 7017과 관련해 논란이 있는데 어떻게 할 계획이냐"고 물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아직 명확한 계획을 세워놓지 않았다"면서 "사실 후임 시장으로서 전임자 지우기를 한다는 비판을 받게 되면 조금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사실 객관적인 평가를 좀 받아보고 싶다"면서 "지금까지의 서울로 7017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나 이용도 등을 수치로 계량을 해 보면 좋은 평가는 아닌것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전임 시장 치적지우기라는 비판이 일부 있을 수 있다고 본다"면서도 "앞으로 100년, 200년 서울시가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추고 국민들이 문화와 역사를 향유하고 실질적인 국민들 교통 문제도 좀 해소하는 등 그런 공간으로 좀 탈바꿈할 수 있도록 과감하게 결단하고 그 건에 대해서 시민들 설득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뉴욕 하이라인을 다녀오신 전임 시장께서 영감을 받으셔서 지금 이런 형태로 존치를 시켜 놓으셨는데, (하이라인은)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시고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도시공간에서 내는 공간으로 아주 도시에 자랑거리가 됐는데 사실 거기에 비하면 7017은 많이 미치지 못하는 게 현실"이라며 "서울시의 미래와 시민들의 편익 등 모든 이해관계들의 의견을 듣고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인천 검단 아파트 붕괴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는 GS건설의 처분은 내년 2월 이전까지 결론을 내겠다고 말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검단 아파트 붕괴사고와 관련해 GS건설이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점을 보면 일벌백계 해야한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광주아파트 붕괴사고가 났을 당시 사고는 비극이었지만 그 이후 조치는 나름대로 훌륭했다고 본다"면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수분양자들이 원하는 조건을 들어주는 한에서 완벽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기업에 대해서는 선처를 해줘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면 GS건설을 보면 LH가 돈을 안 내놓으면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스탠스"라며 "시장님께서 하실 수만 있으시다면 가능한 모든 조항을 다 동원해서라도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기업도 기업 나름대로 하고 싶은 말이 있고 아마 의견이 있어서 그러리라고 짐작은 된다"면서 "제출된 의견이나 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한 뒤 청문을 거쳐서 내년 2월 이전에는 신속하게 처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답했다.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 캡처]

◆ '재초환 개정안' 국회 통과 요청…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연장 건의

국회에 계류중인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재초환) 개정안과 관련해선 국회의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재건축초과이익환수법 개정 내용 중 부담금 면제구간, 부과기준 등에 대해 생각하는 내용이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서울시민들의 부담이 줄어들면 좋겠다"면서 "국회 통과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다"고 답했다.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재초환법 개정안)은 현재 국회 법안심사소위에 계류 중이다. 개정안은 초과이익 부담금이 면제되는 금액 기준을 기존 3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부과 구간은 2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높여 부담을 줄여주는 내용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과 공공재개발사업 일반분양 주택의 실거주 의무를 폐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최 의원은 "올해 8월말 기준 서울시 내 재건축부담금 통보된 단지가 40군데가 된다"면서 "작년 6월말 기준 12곳 증가했는데 부담금 부과일이 지났는데도 부과하지 않은 단지는 몇군데 정도 되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서초, 은평, 강남, 광진 등 6개 자치구에서 그런 단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 관련 법 개정 논의가 진행 중이라 그런 점을 지켜보고 있는 게 아닌가 판단된다"고 답했다.

오 시장은 내년 9월 일몰되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관련 법에 대해서도 일몰기한을 연장해줄 것을 건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까지 52곳의 후보지가 선정됐으며 서울의 경우 41곳(5만9000가구)이 있다. 다만 현재까지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곳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압구정3구역·여의도 재건축 설계자·시공사 선정 절차를 중단시킨 것과 관련해선 조합이 욕심을 앞세워 이를 시정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압구정3구역과 여의도 한양 재건축이 차질을 빚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유경준 국민의힘 국회의원 질의에 오 시장은 "신속통합기획으로 서울시에서 서두를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서두르고 있다"며 "조합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데 압구정과 여의도는 조합 측에서 욕심을 앞세운 게 있어 이를 시정한 것"이라고 답했다.

신통기획 기부채납(공공기여) 절차가 애매해 주민갈등이 커지고 사업이 늦어질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선 "아무래도 조합 측은 그 지역 조합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원할 것이고 서울시 입장에선 공공기여의 개념이 꼭 그런 건 아니다"라며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지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김수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 캡처]

◆ 오 시장 "법인세 감면 경기 일으켜 세우기 위한 수단"

법인세 감면을 두고 김수흥 민주당 의원과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김수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경기가 어려우면 고통을 분담해야 하는데 세계 어느나라에서 부자감세를 하냐"며 "법인세를 감세한다고 투자가 늘고 고용을 창출하고 생산이 늘어 소비로 낙수효과가 있다고 보는 것은 대표적인 틀린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틀리지 않았다. 얼마전 아일랜드를 다녀왔는데 아일랜드는 유럽에서 법인세가 가장 낮다"면서 "본인들에게 또 다른 나라에 물어도 법인세가 낮아서 경제가 좋아졌다고 한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서민 경제의 파탄은 윤석열 대통령 책임도 크지만 오세훈 시장의 책임도 크다"며 "정부 경제 정책과 관련해 윤 대통령과 통화를 자주 하시나"고 물었다.

이에 오 시장은 "통화는 자주 하는 상황은 아니다"면서 "의원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서울시는 전 정부 5년간 부동산 정책은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전 정부 탓하지 말라"며 "그건 보는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지적했다.

◆ '리버버스·서울시 편입' 김포 관련 현안도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를 위해 서울시가 도입하는 '리버버스'에 대한 질의도 나왔다.

오 시장은 박상혁 더불어민주당이 리버버스의 사업성·필요성 지적에 "김포골드라인 혼잡도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버스중앙차선 개조 등이 진행된 직후에는 조금 효과가 있는 것 처럼 보였으나 이후 (관련 정책들이) 김포시민에게 큰 편익을 제공했다고는 볼 수 없다"며 "이는 즉 (혼잡도 완화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질의시간 이후에도 박 의원과 오 시장간 논쟁이 이어지자 감사반장인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이 중재에 나서기도 했다.

최근 불거진 경기 김포시의 서울 편입설과 관련해선 곧 (김병기 김포) 시장을 뵐 것 같다고 말했다.

김두관 민주당 의원은 "서울시가 김포시를 편입하려는 의도가 있냐"며 "김 의원은 "행정구역 편입과 통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민 의견이다. 제가 알기로는 김포시의회에서도 논의된 바 없고 김포시민들도 갑자기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는 분위기로 수도권 과밀화 억제정책 때문에 30년 가까이 한 번도 나온 적 없는데 뜬금없이 나왔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에서 논의된 게 아니라 김포시에서 먼저 논의를 재개하기 시작한것"이라며 "최근 들어 계속 연락이 온다"고 답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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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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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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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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