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전 세대 한강 조망 확보한 싱글 펜트하우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내 고액 자산가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주택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22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자산가는 지난해 말 기준 42만4000명으로, 1년 사이에 3만1000명이 증가했다. 이들이 보유한 총 금융자산도 2,883조원으로 2020년 대비 10.1%(265조원) 증가해 '한국 부자'들의 자산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을 보유한 고자산가와 초고자산가는 3만9600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들이 보유한 금융자산은 한국 전체 가계 금융자산(4,924조원)의 38.4%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실감할 수 있다.

고액 자산가의 규모가 커지면서, 이들을 위한 초고가 주택 공급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기존에 대형건설사에서 공급하던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로는 고액 자산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단 12세대만 누리는 럭셔리 주거 경험

이런 가운데, 고액 자산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겨냥한 최상위 럭셔리 주거 상품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부동산 디벨로퍼 아스터개발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원의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72~206㎡의 오피스텔 12실로 구성된다. 특히 영동대로변 최고 높이인 105m 초고층 설계가 적용돼, 향후 청담동을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단 12세대만 누리는 최고급 공간으로 설계된다.

모든 세대는 듀플렉스 구조의 싱글 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 한 층에 한 세대 배치로 사생활 보호를 극대화했으며, 전 세대 복층 구조 도입으로 천장고 높이만 7.3m에 달한다. 이를 통해 모든 세대에서는 펜트하우스 같은 개방감은 물론, 한강과 도심 조망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듀플렉스 구조 설계로 저층 세대(3층 기준)에서도 일반 아파트의 10층 높이의 조망권이 확보되는 점도 특징이다. 일부 고층 세대에서만 누리던 한강 조망을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에서는 모든 세대가 1년 365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또 전 세대에 오픈 테라스를 제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한강과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부분도 눈길을 끈다.

고가 주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도 곳곳에 적용된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에는 세계적으로 연간 70~80세트만을 생산하는 최상위 럭셔리 키친 브랜드 '오피치네 굴로(Officine Gullo)'를 비롯해 독일 명품 가전 브랜드 '가게나우(Gaggenau)',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폴리폼(Poliform)', 이탈리아 욕실 가구 브랜드 '안토니오 루피(Antoniolupi)' 등이 적용돼 취향과 예술 가치가 선별된 공간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자산가들의 취향과 안목을 고려해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평면 설계부터 디자인 컨셉, 마감재까지 주요 구조부를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ALL-Customizing' 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현재 공급된 고급 주거단지들의 천편일률적인 상품 구성이 수요자들의 취향과 안목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한 자산가 맞춤형 서비스다.

■ 럭셔리 주거 벨트로 거듭난 청담동 내 핵심 입지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입지적 상징성만으로도 그 가치가 충분히 확인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담동 일대는 최고가를 자랑하는 고급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는 대표적인 부촌이자, 해외 최고급 명품 매장과 편집숍, 유명 갤러리 등이 몰려 있는 트렌드 선도 지역이기도 하다. 여기에 영동대로와 도산대로, 영동대교를 통해 서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국내 자산가는 물론 유명 셀럽들까지 청담동으로 입성 중이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청담동 고급 주거 라인에서도 독보적인 입지 여건을 자랑한다. 영동대교 남단 초입에 위치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이용이 수월하며, 모든 세대에서 막힘없는 한강 조망까지 확보했다.

대형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영동대로를 통해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는 GTX-A와 C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으며,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현대자동차 GBC(Global Business Center) 등 강남권 대표 개발 사업들이 밀집해 있어 그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 물리적 한계를 초월하는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 계약자에게는 프리미엄 오너십 소사이어티 클럽 '디아드 청담1(DYAD CHEONGDAM1)'의 멤버십 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이를 통해 계약자들은 집이 아닌 별도의 코어 공간에서도 최상급의 어메니티와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방식으로, 선진국형 책임 개발인 DLD(Developer Leads Development)를 도입한 아스터개발이 '디아드 청담1(DYAD CHEONGDAM1)'를 직접 운영하고 전문 인력을 관리하기 때문에 가능한 방법이다.

현재 강남구 청담동 1번지에 조성 중인 '디아드 청담1(DYAD CHEONGDAM1)'은 스카이 라운지, 인피니티풀, 인도어풀과 펍, 멀티룸 등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셰프 케이터링 서비스, 경호 의전, 법무 상담, 회계 및 세무 상담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멤버십 클럽이다.

아스터개발 관계자는 "국내 고액 자산가들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인데,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고려한 럭셔리 주거 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라며 "이번에 공급하는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아무나 소유할 수 없는 희소성, 대체 불가한 상징성, 압도적인 상품성을 두루 갖춰 국내 럭셔리 주거 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인 청담동에 위치하지만 취득과 처분이 자유롭다는 장점을 지닌다. 현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청담동에서는 공공주택 취득 시, 자금조달계획서 작성과 실거주 목적의 주택 거래만 허용된다. 이에 반해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은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해 실거주는 물론 투자 목적으로도 접근이 용이하다.

'리카르디 아스턴 청담'의 갤러리는 강남구 신사동(도산사거리 부근)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은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84세.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던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뉴스핌] 선수 시절 타격을 하고 있는 故백인천 전 감독. [사진=KBO 홈페이지 캡처] 2026.08.14 football1229@newspim.com 고인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거주지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네 차례 뇌경색과 한 차례 뇌출혈을 겪으며 장기간 투병해 온 고인은 전날에도 병원 정기 검진을 받을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19년간 활약하다가 1982년 한국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귀국한 고인은 MBC 청룡 초대 감독 겸 선수로 뛰었다. 그해 타율 0.412를 기록하며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대 타율을 남겼다. 이 기록은 40년 넘게 깨지지 않고 있다. 1984년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고인은 지도자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1990년 LG 트윈스 창단 감독으로 부임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감독도 역임했다. 백 전 감독의 별세로 1982년 한국프로야구 6개 구단 초대 감독 가운데 생존자는 박영길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만 남게 됐다. KBO는 고인의 장례를 KBO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빈소는 천안 단국대병원에 마련됐다. 발인 등 장례 일정은 미국에 거주 중인 동생이 귀국하는 대로 확정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8-14 09:30
사진
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호 이상이 있다"며 "지난해 9·7 대책 때 135만호 정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그 다음에 올해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호 정도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안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며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원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과 서초는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잘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