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웹젠, '뮤 모나크' 첫 콘텐츠 업데이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웹젠은 9일, 모바일MMORPG 신작 '뮤 모나크(MU MONARCH)'의 첫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뮤IP 시리즈의 대표 통합서버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인 '어비스'와 연합 콘텐츠 '연맹' 등이 추가된다.

'어비스'는 통합 서버 콘텐츠로 서버 순서대로 4개의 서버가 하나의 '어비스'로 매칭되며, 300레벨부터 700레벨까지 일정 레벨 구간 단위로 어비스 지역의 신규 맵이 오픈된다. 어비스 지역에서는 '다크/라이트 스톤', '실드 보호막', '연타 코어' 등 연타와 실드 관련 아이템이 드롭되고, 게임 시간 1, 3, 5, 7, 9분마다 강력한 '화염드래곤'이 출현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등장한다.

[사진=웹젠]

캐릭터 200레벨 달성 및 서버 오픈 15일차의 이용자들은 매일 오후 12시와 21시에 '어비스 3vs3'에 접속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2개의 팀으로 나누어지며, 경기 구역에서 랜덤 버프가 적용된 채로 최대 10분 동안 상대방의 수정을 파괴한 측이 승리한다. 양측 모두 수정을 파괴하지 못한 경우, 양측의 피해량에 따라 적 처치수가 많거나 수정 또는 성문에 더 많은 피해를 입힌 팀이 승리한다. '어비스'는 시즌 단위로 운영되어 한 시즌이 끝나면 승리한 이용자들에게 '명예 보상'을 증정한다.

캐릭터 300레벨 이상 혹은 멤버십 '다이아 5성' 달성 시 입장 가능한 어비스 신규 지역 '신들의 영역'도 열린다. 이용자는 '신들의 영역'의 4종류 연맹 중 1개에 가입할 수 있다. 1개의 연맹에는 최대 10개의 길드가 소속되며, 길드장만이 연맹에 가입 및 탈퇴 신청이 가능하다. 공성전에서 승리한 길드의 길드장이 '연맹 마스터'가 되고, 다른 길드장은 '연맹 부길드장'이 되어 이들만이 '연맹 소집령'을 사용할 수 있다.

웹젠은 이외에도 300레벨 달성 이후부터 도전 가능한 '어비스 BOSS', 서버 오픈 25일차 이후부터 매일 21시에 열리는 '판테온 강림', 서버 오픈 30일차 이후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20시에 열리는 '판테온 콜로세움' 등의 대전 콘텐츠를 추가한다.

시즌 패스 형태의 '이카루스 상자', '무기 변신 스크롤' 및 '일반 변신 수정'을 사용해 장비의 외형을 변형할 수 있는 '외형 변신' 등도 업데이트된다.

웹젠은 '뮤 모나크'의 첫 업데이트를 기념해 '쿠폰 이벤트'와 제휴 경품 등을 증정하는 다채로운 인게임 및 커뮤니티 이벤트를 구성해 이용자들의 혜택을 더한다.

웹젠의 레트로 감성 모바일MMORPG '뮤 모나크'의 '어비스'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