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케이뱅크, 출석체크·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케이뱅크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풍성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리스(둥근 모양의 크리스마스 장식물)를 만드는 출석체크 이벤트는 매일 출석하면 현금도 받고 추첨을 통해 현금, 아이폰,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12월 출석체크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해 고객들이 직접 크리스마스 리스를 완성하는 특별한 콘셉트로 준비했다.

장식이 없는 크리스마스 리스에서 시작해 다섯 번 출석할 때마다 눈꽃송이, 별 등 새로운 장식으로 리스를 꾸밀 수 있다. 매일 출석해 모든 장식을 받으면 화려한 크리스마스 리스가 완성된다.

또 다섯 번 출석할 때마다 받을 수 있는 경품 혜택이 커진다. 5일 이상 출석하면 현금 1000원을 1000명에게, 10일 이상은 배달의 민족 1만원권을 100명에게, 15일 이상은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을 30명에게, 20일 이상은 아이폰 15을 2명에게, 25일이상은 현금 200만원을 1명에게 추첨을 통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공한다.

경품 추첨 이벤트는 생활통장을 가지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품은 2024년 1월 둘째 주에 지급될 예정이다.

케이뱅크 생활통장은 생활 혜택이 유용한 통장으로 300만원까지 연 3% 금리가 적용되고, 한 달 동안 평균 잔액 300만원을 유지하면 쿠팡 와우(4990원) 혹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4900원) 월 구독료가 무료다.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출석체크 이벤트는 출석체크 페이지에서 매일 출석 버튼을 누르면 최대 만원까지 랜덤으로 현금이 입금된다. 이벤트는 케이뱅크 앱 홈 화면 우측 상단의 '오늘도 출첵' 아이콘을 누르면 참여할 수 있다.

추가로 '오늘의 쿠폰' 서비스를 크리스마스 혜택으로 가득 채웠다. 이달 22일까지 크리스마스 연휴와 연말에 사용하기 유용한 쿠폰을 평소보다 많은 양을 준비했다.

이번 쿠폰은 총 3종으로 ▲숙박(야놀자, 여기어때) ▲패밀리레스토랑(빕스, 아웃백, 애슐리) ▲베이커리(뚜레쥬르, 파리바게뜨)로 구성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기념해 숙박 및 식사 예약, 케이크 구매 시 사용하기 좋다. 케이뱅크 체크카드(MY 체크카드, 플러스 체크카드, KT멤버십 더블혜택 체크카드)로 쿠폰 종류에 따른 최소 금액만 넘겨 결제하면 최소 5000원에서 최대 2만원까지 캐시백으로 입금된다.

또 기존 매주 2회(화, 금)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쿠폰을 매주 3회(월, 수, 금)로 늘려 더 많은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고객들이 크리스마스 장식물을 직접 꾸밀 수 있도록 특별하게 준비했다"며 "매일매일 출석 체크하며 리스를 꾸미고 다양한 크리스마스 혜택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