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글로벌 전시회
- 국내외 디자이너,디자인 브랜드,기업 교류의 장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포니 자동차 디자인을 관람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렸다.
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포니 자동차 금속조형 디자인을 관람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SDF 2023 주제관 AI 공명,사유하는 균사를 관람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오우르 대표가 한국 전통 패턴 공예 디자인을 설명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제품, 그래픽, 미디어 등 다양한 콘텐츠로 디자인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디자인아카이브 부스서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 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안성탕면 브랜드 관을 관람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창원대 산업디자인학과가 선보인 작품들을 관람 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
국내외 디자인분야 네트워크를 기반한 디자인하우스와 디자인 전문잡지 월간 '디자인'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디자이너 프로모션을 모토로 국내외 디자이너, 디자인 브랜드, 기업들의 디자인 동향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대한민국 관광기념품서 금상을 수상한 단청 디자인 도장을 부스 관계자가 설명을 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공 디자인 부스서 모델들이 버스내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문화유산과 현대성을 연결한 초월 전통 부스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
올해 전시회는 ▲ 영 디자이너 프로모션: 차세대 디자이너 40인의 셀프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뉴미디어,인쇄, 영상, ▲제품 디자인 : 패션,문구,생활용품, 토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AI 가 디자인 한 안경테의 설명을 듣고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 관람객이 디자인 자료를 살펴 보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영디자이너를 관계자가 설명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19일 오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디자인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2023.12.20 leemario@newspim.com
한편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사무국이 사전 승인한 브랜드와 바이어만 참가하는 '비즈매칭 상담회'도 열린다.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2026-09-07 08:49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2026-09-07 06:0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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