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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기록으로 증명한 2023년 '톱티어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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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소속 라이즈(RIIZE)가 '함께 성장(Rise)하고 꿈을 실현(Realize)해 나아가는 팀'이라는 이름처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라이즈는 지난 9월 4일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K팝 리스너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자신들의 다양한 감정을 곡에 담아 표현하는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을 내세워, 과감하게 던진 출사표 '사이렌(Siren)'부터 청량한 '메모리즈(Memories)', 펑키한 '겟 어 기타(Get A Guitar)', 파워풀한 '토크 색시(Talk Saxy)'까지 매번 변화하는 스타일로 듣는 재미와 음악적 신선함을 잡으며, 앞으로의 '이모셔널 팝'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라이즈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3.12.29 alice09@newspim.com

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각종 차트에서 라이즈는 '라이징 파워' 그 자체였다. 특히 첫 싱글 앨범은 일주일 만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하고 써클 주간 차트 앨범 부문 1위, 일본 오리콘 위클리 해외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곡 '겟 어 기타'는 멜론 일간·주간·월간 차트 16위에 올라 올해 데뷔 그룹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함은 물론, 스포티파이 3천만 스트리밍 돌파,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및 전 세계 20개 지역 TOP10, 애플뮤직 10월 월간 차트 대한민국 인기곡 TOP20 1위, 중국 QQ뮤직 한국 음악 주간 차트 2주 연속 1위 등 국내외 차트 정상을 찍고 '어나더급'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 롤링스톤, 버라이어티, 포브스, 블룸버그 등 해외 음악 및 경제 매체의 주목을 받은데 이어, 최근 발표된 미국 그래미닷컴 '2023년을 강타한 K팝 곡 25'에 '겟 어 기타'가, 영국 NME '2023년 베스트 K팝 곡 25'에는 '메모리즈'가 포함되며 주요 외신이 꼽은 연말 결산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라이즈는 다수의 무대를 통해 성장을 향한 진심을 보여줬다. 라이즈는 정식 데뷔 전인 지난 8월 'KCON LA' 스페셜 무대에서 펼친 강렬한 퍼포먼스로 단숨에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후 모든 무대에서 신인다운 패기와 동시에 신인답지 않은 역량을 발산하며 여전히 자신들만의 '논스톱 성장사'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라이즈의 패기와 역량은 최근 방송된 연말 무대에서 두드러졌다. 파워풀한 점프와 턴이 포함된 댄스 브레이크, 밴드 편곡과 어우러진 청춘 뮤지컬 같은 무대, 원빈의 기타 솔로, 앤톤의 첼로 연주까지 라이즈의 강점과 매력을 극대화한 다채로운 퍼포먼스는 공개 직후 쏟아진 K팝 팬들의 호평 속에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순위권에도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들은 음반 및 음원 성적, 화제성 등 여러 지표를 바탕으로 올해 개최된 가요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MMA), '페이보릿 뉴 아티스트(FAVORITE NEW ARTIST)'(MAMA), '넥스트 리더'(TMA) 상을 받는 등 트로피 수집에 시동을 걸었으며, 대중가요 전문가, 평론가, 언론사 등 다방면에서 손꼽히는 2023년 '최고의 신인'이자 다음이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자리잡았다.

여기에는 가요계 활동 뿐만 아니라 광고계, 패션계가 눈 여겨본 라이즈의 독보적 화제성도 한몫했다. 데뷔 전부터 라이즈는 힙한 매력으로 분야를 불문한 브랜드의 광고 러브콜이 쇄도했음은 물론, 인스타그램 오픈 4일 만에 팔로워 100만 돌파(K팝 그룹 최단 기록)를 시작으로 유튜브 콘텐츠 1억뷰(MV 제외), 틱톡 콘텐츠 3억뷰 달성 등 대중적 인기의 근거가 되는 SNS 채널에서도 성과를 냈다.

누구보다 유의미한 2023년을 보낸 라이즈는 오는 1월 5일 새 싱글을 발표하고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연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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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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