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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월 8일자 5급 전보 인사

◇ 승진요원
▲홍보담당관 최영미 ▲기획조정실 한영구 ▲전략사업추진실 조성구 ▲시민체육건강국 김희정 ▲도시주택국 송창현, 이병학, 최국환 ▲시립미술관 김민기 ▲ 공원관리사업소 김태길

◇전보·계획교류
▲인사혁신담당관(교육) 박선희, 황인희 ▲기획조정실 구재거, 권현주, 김해경, 이현숙, 정용남, 조인구 ▲전략사업추진실 김미경, 김은아, 김지영, 송미자, 조은숙 ▲경제과학국 고장혁, 윤수진, 이상대 ▲행정자치국 김경혜, 김봉환, 김종순, 김진희, 양인석, 육대운(계획교류), 이상돈, 정주미 ▲문화관광국 김애란, 나미희, 우은경, 정현경 ▲시민체육건강국 박남철, 박현재, 전미화 ▲복지국 고정란, 김성혜, 최만종 ▲환경녹지국 김선경, 박은주, 송봉기, 이종권, 조영화 ▲교통건설국 김태현, 박영주, 이재철, 이정훈, 이현우, 추덕호 ▲철도광역교통본부 김미희, 김진이, 유민호 ▲도시주택국 길윤호, 김경라, 주대식 ▲인재개발원 유명삼 ▲보건환경연구원 유병연 ▲농업기술센터 박광희, 차상우 ▲상수도사업본부 김기옥, 김정아, 김진중, 오요안, 하덕호 ▲건설관리본부 공운식 ▲한밭도서관 온정미 ▲여성가족원 김석중, 박은숙, 정경숙 ▲공원관리사업소 이상신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이미경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신상익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조지현 ▲감사위원회 윤덕재 ▲대전광역시 중구(계획교류) 유영찬 ▲기획재정부(계획교류) 박은수

◇ 전출
▲대전광역시 중구 강민, 조능연

1월 29일자 6급 이하 승진자 선발

◇ 6급
▲인사혁신담당관 김유경 ▲정책기획관 김영천, 박혜원, 염혜진 ▲예산담당관 구경서, 유효선, 현인창 ▲안전정책과 김현정 ▲재난관리과 김용현, 윤상범 ▲전략산업반도체과 조가영 ▲바이오헬스산업과 구자혜 ▲과학협력과 전민영 ▲에너지정책과 박지현 ▲운영지원과 김소희, 조아라 ▲자치행정과 임수이 ▲세정과 민길정 ▲회계과 박효은(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문화유산과 박우태 ▲체육진흥과 김보미 ▲복지정책과 김현숙, 정상은 ▲청년정책과 고성현(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여성가족청소년과 김남경, 신혜주 ▲아동보육과 이종영 ▲미세먼지대응과 류현정 ▲수질개선과 전윤정 ▲산림녹지과 윤석광 ▲교통정책과 성진모, 이현주 ▲도시철도정책과 유성민 ▲도시재생과 이선아, 송선아 ▲주택정책과 박희락 ▲토지정보과 김선관 ▲상수도사업본부 김선호, 김윤정, 김혜식, 현진배 ▲한밭도서관 강석미, 송경 ▲차량등록사업소 김병수 ▲감사위원회 조다영 ▲자치경찰위원회 박혜리(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7급
▲홍보담당관 임형아 ▲정책기획관 이창화 ▲법무규제담당관 김민지, 김은형 ▲도시브랜드담당관 장신영, 조샘이 ▲정보화담당관 이승정, 이정은 ▲재해예방과 이창재 ▲전략산업반도체과 이지민, 정대영, 최은석 ▲실증디지털과 박소연 ▲산업입지과 이우재 ▲기업투자유치과 김소현, 오여경, 정예진 ▲일자리경제과 명진욱, 신지연 ▲과학협력과 이소안 ▲농생명정책과 서수정 ▲운영지원과 권다영 ▲자치행정과 곽진선, 김서라 ▲통합민원과 김재이, 이정화 ▲문화예술과 정서율 ▲관광진흥과 박혜민, 최유리 ▲체육진흥과 이정화, 박세희, 한수지 ▲건강보건과 정진주 ▲감염병관리과 유지연, 윤선아 ▲식의약안전과 서은희 ▲장애인복지과 심현정, 임채훈, 정지연 ▲여성가족청소년과 김원영 ▲미세먼지대응과 정은령 ▲수질개선과 권은혜 ▲산림녹지과 양지수 ▲교통정책과 이근희, 정태룡, 홍석원 ▲버스정책과 강소민, 김수윤, 육소원 ▲건설도로과 정영준 ▲도시철도정책과 이재욱 ▲트램건설과 김준상, 백은혜 ▲도시계획과 이관규 ▲도시재생과 윤병준 ▲도시정비과 남준희 ▲건축경관과 최준호 ▲주택정책과 현수진 ▲토지정보과 이우주 ▲인재개발원 전수빈 ▲상수도사업본부 고도영, 곽용준, 김희수, 백진수, 안유빈, 양혜진, 오기용, 이승우, 이왕희. 조명홍, 정윤순, 홍석곤 ▲건설관리본부 백나래, 이연규, 이동주, 이유진, 이예찬, 진병래, 허성남, 홍국표, 홍성현 ▲한밭도서관 서영석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석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성상모 ▲차량등록사업소 강태훈, 김소희, 장민, 조성수 ▲대전예술의전당 권지혜 ▲하천관리사업소 설재욱, 윤다영 ▲한밭수목원 이동훈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장영규 ▲대전시립박물관 정찬영 ▲감사위원회 고다영

◇8급
▲여성가족원 김해인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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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호 이상이 있다"며 "지난해 9·7 대책 때 135만호 정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그 다음에 올해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호 정도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안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며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원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과 서초는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잘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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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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