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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6개 수행기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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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가 17일 전주지역자활센터, 덕진지역자활센터,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 전주시물리치료사회 등과 함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행기관들은 △주거(주거환경개선사업, 낙상예방작업치료사업, 통합돌봄거점공간운영) △일상생활·돌봄지원(영양더하기사업, 틈새가사 및 돌봄, 응급간병서비스) △보건의료(방문운동지도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 김형석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고은하 전주지역자활센터장, 박준홍 덕진지역자활센터장, 곽병현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은주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장, 양영식 전주시물리치료사회장 등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전주시]2024.01.17 gojongwin@newspim.com

시는 앞으로도 의료-요양-돌봄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자체 중심의 방문형 의료서비스를 확충하고, 기구축한 민·관 협력형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더욱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후 지난 7월부터 돌봄 수요가 높은 75세 이상 후기 고령인구를 대상으로 의료지원과 돌봄·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을 포괄하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시범사업 기간은 오는 2025년까지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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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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