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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황] 비트코인 40K 일시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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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비트코인 가격이 4만달러 아래까지 밀렸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한국시간 23일 기준 오전 3만9500달러선까지 밀렸다가 오후 1시 6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02% 내린 4만11.74달러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시총 2위 이더리움은 3.69% 후퇴한 2340.41달러를 지나고 있다.

비트코인 이미지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는 가상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에서 매도 물량이 계속 출회되면서 가격을 짓눌렀고, 최근 연방준비제도(연준) 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미국채 금리가 다소 오르고 달러도 강세를 보인 점이 비트코인에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의 현물 비트코인 ETF(GBTC)에서는 최근 한 주 동안 22억 달러(2조 9480억원)가 유출됐다.

기술 분석가들 사이에서는 심리적으로 중요한 지지선인 4만달러가 일시 붕괴되면서 다음 지지선인 3만8000달러까지 하락이 멀지 않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다만 갤 럭시 디지털의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그레이스케일 청산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지 않고, 대부분은 다른 ETF로 전환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6개월 뒤 결국 가격은 올라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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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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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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