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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3월 2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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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통령
통상업무

<통일부>
-장관
07:30 제2차 수요포럼
10:00 연세대 학생 대상 「찾아가는 北스토리 토크콘서트」(연세대 연희관)
-차관
10:40 KTV 「생방송 대한민국」 1부 기획대담<차관에게 듣는다> 생방송 출연

<외교부>
-장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
10:00 이라크 국방장관 방한행사

<국가보훈부>
-장관
10:00 히어로즈 카드 MOU(서울지방보훈청)
19:30 '불멸의 빛' 점등식(대전현충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공동선대위원장
① 10:00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회의 / 중앙당사 4층 대회의실
② 11:00 서울특별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 국회도서관 지하1층 강당
※ 선대위 관계자 및 출입 기자에 한해 참석 가능
③ 14:00 토지금고시장 방문 / 미추홀구 낙섬중로 46
④ 15:00 신기시장 방문 / 미추홀구 인하로 259
⑤ 16:10 정서진중앙시장 방문 / 서구 가남로 413
⑥ 16:50 인천 현장 기자회견 / 서구 가정로 375
⑦ 17:50 부개종합시장 방문 / 부평구 길주남로 159
⑧ 18:40 삼산동 상가 방문 / 부평구 충선로203번길 4
-이해찬 상임공동선대위원장
① 10:00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회의
② 11:00 서울특별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③ 15:00 추미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선거사무소(하남시 대청로 9 우정빌딩 4층)
-김부겸 상임공동선대위원장
① 07:30 매일경제 창간 58주년 비전코리아 제34차 국민보고대회 /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
② 09:00 전통문화특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 중앙당사 4층 대회의실
③ 10:00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동회의
④ 11:00 서울특별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⑤ 15:00 전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1차 회의 및 기자회견 / 전북도당 대회의실
⑥ 15:40 전주 MBC 인터뷰 / 전북도당
⑦ 16:20 전주을 이성윤 후보 지지 방문 / 삼천동 삼익수영장 일원(전주시 완산구 용리로 143)
⑧ 18:30 MBC 뉴스 하이킥 전화 인터뷰
-홍익표 공동선대위원장
지역 일정

<국민의힘>
-한동훈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10:00 경기 안양 현장선거대책위원회의 (안양남부새마을금고 본점 강당 / 경기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560, 9층)
11:10 '초원어린이공원'거리인사 (초원어린이공원 /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138번길 47)
11:40 '관양시장' 거리인사 (안양관양시장 /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330)
-윤재옥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10:00 경기 안양 현장선거대책위원회의 (안양남부새마을금고 본점 강당 / 경기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560, 9층)

<녹색정의당>
-김준우 상임선대위원장
09:00 선대위원회 회의/본관 223호
-김찬휘 상임선대위원장
09:00 선대위원회 회의/본관 223호
19:00 의사 집단 진료거부 사태 해결을 위한 4차 촛불문화제/동화면세점 앞
-심상정 공동선대위원장
09:00 선대위원회 회의/본관 223호
-나순자 공동선대위원장
09:00 선대위원회 회의/본관 223호
14:00 금속노조 투쟁선포식/삼성본관빌딩 앞(중구 세종대로 67)
19:00 의사 집단 진료거부 사태 해결을 위한 4차 촛불문화제/동화면세점 앞
-조천호 공동선대위원장
09:00 선대위원회 회의/본관 223호
-김종대 공동선대위원장
09:00 선대위원회 회의/본관 223호
-김유리 공동선대위원장
09:00 선대위원회 회의/본관 223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10:00 제15차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개혁신당 대회의실. 국회 본청 170호)
-양향자 원내대표
10:00 제15차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개혁신당 대회의실. 국회 본청 1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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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내 영어 이름은 제니"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0일 오전 안 전 회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이날 김 여사는 남색 정장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이 "가해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림막 설치를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 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한번도 없다"고 답했다. 또한 1995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그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며 "당시에는 학생이었고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부유하게 자랐는데 손님을 접대했단 의혹을 받았다. 쥴리란 이름을 사용한 적도 없는데 이 일로 병이나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 여사는 변호인 측 반대신문에서도 "쥴리의 '쥴'자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시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선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저를 아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불렀다"고 부연했다. 이어 "진정한 반성이 없다면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 김 여사가 불출석한 것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으나, 이날 김 여사가 법정에 나오자 이를 취소했다. 안 전 회장은 2022년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김 여사가 과거 유흥 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안 전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1997년 김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을 쓰며 유흥 주점에 근무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전 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시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hong90@newspim.com 2026-05-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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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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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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