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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중기부, 치안분야 중소기업 집중 육성 협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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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안전망 강화 및 치안분야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협력
과학치안 연구개발 성과 전시회도 열려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경찰청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8일 오후 경찰청 제2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치안 분야 중소기업 기술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는 양 기관이 ▲중소벤처기업 기술 보호 지원 및 기술유출 수사 ▲선량한 소상공인 보호 등 소상공인 안전망 강화 ▲치안 분야 첨단기술 연구개발 및 사업화 ▲치안분야 등 중소벤처기업 해외시장 개척 등에서 협력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경찰청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8일 오후 경찰청 제2회의실에서 치안분야 중소기업 집중 육성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경찰청]

윤희근 경찰청장은 "경찰청과 중기부는 그동안 중소기업 기술 보호 등을 위해 협력하면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치안 분야 중소벤처기업 육성, 소상공인 보호 정책 등에 있어서 부처협업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과 연계해 경찰청에서는 '두근두근! 제2회 과학치안 연구개발 성과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에는 DNA 감지기, 드론 관제 차량, 저위험권총을 비롯해 경찰과 대학, 정부 출연 연구기관, 중소기업 등이 개발한 치안 분야 연구개발 성과물 14건이 전시됐다.

경찰청과 중기부는 상호 협력을 강화해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제공하고, 국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를 위해 치안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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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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