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유동인구, 배후수요 갖춘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아라역 초역세권 상업시설로 가시적 홍보효과 뛰어나
단지 내 고정수요 및 반경 2.5km 내 4만여 세대 배후수요 갖춰 빠른 활성화 기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역세권' 상업시설은 수익형부동산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언제나 풍부한 유동인구가 존재하고 가시적인 홍보효과가 뛰어나 수익성이 높기 때문이다.

주변에 안정적인 배후수요까지 갖춘 상업시설도 투자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지구의 '힐스테이트 봉담 프리이드시티 단지 내 상가'는 계약 4일 만에 100% 계약을 마쳤다. 이곳은 '힐스테이트 봉담프라이드시티' 아파트 2,333세대는 물론 봉담프라이드시티 4,034세대 약 1만2,000여 명을 고정수요로 확보 가능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3층에 종로M 스쿨이 입점 예정에 있어, 봉담프라이드시티 입주민들의 이용 및 유동성이 활발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 조감도

그런 의미에서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은 초역세권 상업시설임과 동시에 안정적인 배후수요까지 모두 갖춰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먼저 도보 2~3분 거리에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아라역이 2025년 개통 예정이다. 해당 상업시설의 지하 2층은 아라역과 직접 연결(일부 호실)돼 초역세권 상업시설로 거듭날 예정이다.

단지 준공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확실하고 풍부한 배후 수요도 갖췄다. 넥스티엘 내 아파트 327세대, 오피스텔 682실, 생활형숙박시설 328실 등 총 1,337세대를 고정 수요로 품고 있다. 여기에 '금호어울림 센트럴'(1,452세대), '우미린 더 시그니처'(1,268세대), '예미지 트리플에듀'(1,249세대) 등 반경 2.5km 내 4만여 세대가 자리한다. 또한 이들 단지는 대부분 입주를 마쳤기 때문에(1단계 기준 100%), 준공 후 빠른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도보 약 5분 거리에는 인천지방법원과 인천지방검찰청이 오는 2025년 개원 및 개청 예정이다. 법조타운으로 형성, 주변으로 관련 업무시설들이 들어서며 잠재수요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상업시설 인근 계양천을 중심으로는 수변길과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은 물론이고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유동 인구까지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에는 마스터리스와 임대케어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단지는 블록별 핵심 위치에 키테넌트를 유치하여 준공 후 마스터리스(일부 호실)를 통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보장하고 주변 호실까지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임대케어 서비스를 통한 수분양자의 임대차 업무를 지원하고 지역 내 유망 업종을 적극 유치해 MD구축과 활성화를 유도한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넥스트브이시티PFV는 인포트와 스포츠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현재 실내 테니스, 필라테스, 골프아카데미,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의 스포츠 콘텐츠 시설 운영을 검토 중이며,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NHN링크와도 MOU를 체결하고, 키즈 관련한 영유아 촉감체험, 30~40대 부모를 위한 부모는 처음이라, 세계요리 쿠킹 클라스 등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멀티컬쳐스페이스(문화센터)의 운영 관리를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분양 중인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3개 블록(RC1, C1, C9-1BL)에 전용면적 84·97·99·119㎡, 총 682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주변으로는 대규모 중심상업지구가 갖춰져 있으며,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바로 앞에는 계양천 수변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아라센트럴파크, 두물머리공원 등 다수의 녹지공간이 인접해 여가 및 산책, 휴식 등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주거만족도를 높여줄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한다.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에는 롯데건설 특화 주거 서비스인 '엘리스'가 롯데건설 분양단지 중 최초로 적용된다.

예정 서비스는 ▲영화관람 지원 서비스(제휴업체 : 롯데시네마) ▲ 카셰어링·출장세차 서비스(제휴업체 : 그린카) ▲홈케어 서비스(제휴업체 : 롯데하이마트) ▲무인세탁함 서비스(제휴업체 : 탑크리닝업) ▲여행 지원 서비스(제휴업체 : 롯데제이티비) ▲아이키움 서비스(제휴업체 : 한솔아이키움) 등 총 6개의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입주민들에게는 할인이 제공될 예정이며, 블록별 이용 가능 서비스가 상이하고 서비스 계획은 추후 변동될 수 있다.

한편,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은 인천과 서울에서 각각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인천 홍보관은 인천 서구 원당대로에 위치하며, 서울 홍보관인 '넥스티엘 라운지 인 서울'은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에 있다.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일원에 위치한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