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그린 프리미엄 '숲세권'...서희건설 '검단 스타힐스 가현숲'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일상 속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려는 수요가 많아지면서 자연으로 둘러싸인 '숲세권' 단지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검단 스타힐스 가현숲

실제로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해 발표한 '2025년 미래주택시장 트렌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의 35%가 주거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연이 주는 쾌적성'을 꼽았다.

또한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21년 실시한 모바일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주거공간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으로 '쾌적성-숲세권, 공세권(공원, 녹지 주변)'을 선택한 응답자가 31.6%로 가장 많았다. 

이처럼 숲세권 단지 주변에 들어설 수 있는 부지가 한정된 만큼 희소가치도 높아져 단지의 몸값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주택시장 전반에 쾌적한 주거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산이나 숲, 공원 등 인근에 자리한 단지들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최근 분양을 앞둔 숲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인천에서는 서희건설이 선보이는 '검단 스타힐스 가현숲'이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했다.

서희건설은 다양한 공공 및 민간공사의 시공으로 기술과 능력을 인정받아 고품격 아파트를 공급해온 젊고 신뢰받는 종합건설회사다. 인천광역시 마전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고 12층, 15개동 총 70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 75㎡, 84㎡로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이 중에서 총 153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검단사거리역과 검암역을 통해 서울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서울지하철 7호선 검단연장(예정),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예정), 2호선 고양〮파주연장(예정)으로 김포 및 GTX A(계획)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GTX D 검단역도 신설 예정이다.

교육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있어 안전한 통학권이 조성되어 있다. 검단초, 금곡초, 능내초, 검단중, 검단고, 마전중, 마전고 등을 도보로 등하교 할 수 있으며, 검단도서관, 검단사거리의 유명학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는 하나로마트, 노브랜드 등 쇼핑문화시설과 복지센터, 검단 먹거리타운, 우체국, 은행, 온누리병원, 검단탑병원 등 다양하고 편리한 생활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 밖에도 가현산, 토당산, 토담공원, 큰짝산 등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은 지친 일상 속 힐링라이프를 제공한다. 또한 경인 아라뱃길 수향8경을 비롯해 국내 최대 환경문화테마공원 드림파크도 인접해 있으며, 검단신도시 대규모 어린이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검단 스타힐스 가현숲' 분양 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단지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라며 "특히 숲세권 단지는 그린 프리미엄이라고 불리는 만큼 주거 만족도가 높아 향후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라며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검단 스타힐스 가현숲'의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