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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5월 26만4314대 판매…국내·해외 모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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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EV·HEV 판매 확대로 양적 성장할 것"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기아는 2024년 5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6110대, 해외 21만7819대, 특수 384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26만4313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The Kia EV3 월드프리미어 포토 미디어데이가 22일 오전 서울 성수언플러그드그라운드에서 열린 가운데 기아자동차는 일반형 소형 SUV EV3와 EV3 GT-Line을 국내 첫 공개 했다. 2024.05.22 leemario@newspim.com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8.3%, 해외는 0.6% 감소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2669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7644대, 쏘렌토가 2만2610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4년 5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8.3% 감소한 4만611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7487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56대, K5 2405대, K8 1873대 등 총 1만 918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카니발 7211대, 스포티지 6644대, 셀토스 6120대 등 총 3만1024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4050대 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4168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4년 5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6% 감소한 21만7819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6025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1524대, K3(포르테)가 2만1285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125대, 해외에서 259대 등 총 384대를 판매했다.

기아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EV3 출시, 카니발 HEV 수출 본격화 등 EV와 HEV를 아우르는 판매 확대를 통해 친환경차 중심의 믹스 개선을 동반한 양적 성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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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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