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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05.23 photo@newspim.com

7월 8일(월요일)
금융위원회, 민생침해 금융범죄 척결을 위한범정부 노력 지속(16시)
금융감독원, 2023년 사업보고서 점검 결과 안내를 위한 공시설명회 개최(6시)
금융감독원, 금융회사의 불공정영업행위 관련 금융소비자 유의사항 안내(12시)
금융감독원, 2024년 6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12시)
금융감독원, 민생침해 금융범죄 척결을 위한 범정부 노력 지속(16시)

7월 9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4년도 군 재정장교 금융연수 실시(6시)
금융감독원, 조직형 보험사기 전문 한방병원 적발(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국회 업무보고(11시)

7월 10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2024년도 금융복합기업집단 지정(배포시)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제도개선을 위한 '금융소비자호보 감독규정' 개정(배포시)
금융위원회, 2025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 및 금융기관 선정(배포시)
금융위원회, 2024년 6월중 가계대출 동향
금융위원회, 소액후불결제(BNPL) 소비자 보호를 위한 금소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 실시(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투자계약증권 투자자 보호 보범규준 마련(6시)
한국은행, 2024년 6월중 금융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2024년 6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7월 11일(목요일)
금융위원회, 내부통제 관리의무 위반 관련 제재 운영지침 및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안내(12시)
금융위원회,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의 자체정상화 부실정리계획 마련(12시)
금융위원회, AI활용 디(D)-테스트베드 고도화를 위한 업계간담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상생 노력 지속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 적극 지원(10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9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
한국은행, 경제상황평가(배포시)

7월 12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4년 3월말 기준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 현황(6시)
금융감독원, 2024년 1분기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생·운용 현황(6시)
금융감독원, 2024년 국내은행 이사회의장 간담회 개최(11시40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제29차 EMEAP 총재회의' 및 '제13차 EMEAP 중앙은행총재·금융감독기구수장 회의' 참석(12시)

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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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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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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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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