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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JW중외제약, '의료파업에 영향받은 수액제' 목표가 38,000원 - DB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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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B금융투자에서 22일 JW중외제약(001060)에 대해 '의료파업에 영향받은 수액제'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8,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5.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JW중외제약 리포트 주요내용
DB금융투자에서 JW중외제약(001060)에 대해 '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906억원(+3.9%YoY), 영업이익 217억원(-4.2%YoY, OPM 11.4%)으로 추정. 시장의 우려와 달리 리바로젯의 제네릭 출시에도 매출 감소 없이 성장하고 있으며, 헴리브라 역시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음. 의료파업이 정상화되면서 기존 수액제사업이 회복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의료파업이 장기화된다면 실적보다는 R&D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음. 지난 2월 의약품 안전성 모니터링위원회에서 긍정적인 의견을 받은 임상 3상 중인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 항암제 JW2286와 탈모치료제 JW0061의 임상 진입 등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겠음.'라고 분석했다.


◆ JW중외제약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8,000원 -> 38,000원(0.0%)

DB금융투자 이명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8,000원은 2024년 01월 31일 발행된 DB금융투자의 직전 목표가인 38,000원과 동일하다.


◆ JW중외제약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4,429원, DB금융투자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DB금융투자에서 제시한 목표가 38,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44,429원 대비 -14.5% 낮으며, DB금융투자를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BNK투자증권의 39,000원 보다도 -2.6% 낮다. 이는 DB금융투자가 JW중외제약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4,42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5,833원 대비 -3.1%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JW중외제약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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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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