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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 전통적 교육학문 AI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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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으로 나눠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를 발표한 1권 이후 2·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 이어 제2부 교육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한다.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7.22 atbodo@newspim.com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제2부 교육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AI학습혁명',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전통적 교육학문 AI로 바꾼다',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AI환경교육이 힘',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아동 및 노후세대 AI교육이 국가미래',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교육과 복지AI통합' 등이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했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 불(약 14조 원)이다.

전통적 교육학문 AI로 바꾼다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2부 교육 중 학습의 세밀 주제 AI학습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유진(41세·여·한국. 교육학 박사)는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교육분야 학습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이 아시아, 유럽, 북미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 유통을 하게 됐다.

현재 60억 명이 넘게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의 경제적, 사회적 공헌 비용은 사용자가 60억 명이 넘어서면서 6,000억 불(827조 7600억 원)이 되리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 '언어를 잠자면서 AI를 통해 100배 향상된 학습 효과' 및 '잠자면서 AI를 통해 100배 향상된 학습 효과' 등 인간이 100배 이상 지능과 신체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전 세계는 2년간 학업 및 근무를 하고 1년을 쉬는 안식년이 제도화 되었다.

사례1. AI에 의해 100배 이상 지능과 신체능력이 향상된 인간 '달기지'를 통해 우주를 향한 제3차 대항해를 본격적으로 떠나다

조 박사(34세. 중국. 칭화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금속학·물리화학 박사)는 인류의 꿈이었던 '달기지'에 약 1년간 정주하면서 지구에 필요한 다양한 자원 분석 및 대학수업을 AI 지원으로 '달기지'에서 연구와 발표를 하고 있다.

조 박사는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2부 교육 중 학습의 세밀 주제 AI학습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유진(41세·여·한국. 교육학 박사)가 만든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교육분야 학습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이 아시아, 유럽, 북미 1위를 하면서 지구 인구 100억 명 중 60억 명이 사용하면서 AI에 의해 100배 이상 지능과 신체능력이 향상된 인간으로 '달기지'에 온 것이다.

조 박사: ('AI학습혁명' 겸 조 박사의 개인AI '파주'에게) 한국의 파주는 어떤가? 이미 세계적인 100만 도시가 됐지?

파주: 제 이름 때문에 묻는 질문이시군요! 그럼요! 곧 150만 명으로 성장한다는 보고서가 나왔어요! 한반도 긴장완화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발전을 불러왔죠.

조 박사: 학생들 수업 시간이지?

파주: 수업 준비는 모두 마쳤습니다. 지구에서 학생들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달기지' 조 박사님 연구실로 올 예정입니다.

조 박사: 파주, 시작하지!

파주: (곧바로 '달기지'로 온 중국 칭화대 학생들에게) 오늘 수업은 학부 마지막 수업시간입니다. 조 박사님은 이번 수업을 끝으로 2년간 교수직에 계셨기 때문에 1년간 안식년에 들어갑니다.

조 박사: ('달기지'로 온 중국 칭화대 학생들에게) 이번 수업을 끝으로 1년 안식년 동안 1달간 지구에서 휴식 후에 약 6개월간 지구 지각 연구탐사대 프로그램에 지원했네.

여학생1: (놀라며) 전 세계는 이미 학생들과 기업, 공기업, 공무원들이 2년 일하고 1년 안식년을 가지는데 교수님은 연구 욕심이 너무 많아요!

조 박사: (웃으며) 금속학, 물리화학 박사로서 인간의 꿈이었던 '달기지'에서 1년간 연구 및 대학수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학자에게 영광의 시간이었네!

남학생1: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AI학습혁명' AI 때문에 인간이 100배 진화했다는 걸 이곳 '달기지' 교수님 연구실로 올 때마다 느끼는데 벌써 종강이군요!

여학생1: 설마 또 어려운 시험과제를 내시는 건 아니지요?

조 박사: 학생들은 인류가 꿈꾸던 '달기지' 연구실로 시공을 초월해 실시간 지구에서 와서 수업을 듣는 기회를 가졌네! 다 알다시피 AI 도움을 받는 과제물 제출은 금방 탄로가 나네, 모두 알고 있지?

 (학생들 모두 웃는다.)

조 박사: AI 파주 양이 오늘 수업에 대한 내용을 이미 고지했으니, 수업에 들어가겠네!

여학생1: 마지막 수업인데 '달기지'에서 1년간 연구하신 소감이나 지구를 바라보신 느낌 좀 말해주세요, 교수님!
 

조 박사: 초거대 우주의 극히 작은 점에 불과한 파란 점 지구를 달에서 바라보는 관점은 우주는 신비롭다는 점이네! 그리고 연구를 끝없이 해야 한다는 점을 자각했지! 이제 인간은 AI와 공존을 통해 제5차 산업혁명을 시작했고, AI와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게 됐지!

남학생1: 혹시 지구로 귀환하시면 사모님과 남극에 탐사여행 가시는 거 아닌가요?

여학생1: 교수님, 아직 미혼이셔!

남학생1: 미인 애인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교수님!

조 박사: 그래, 이번에  6개월간 지구 지각 연구탐사대 프로그램 끝내고 연애를 해보지!

여학생1: 연애는 과학자가 연구한다고 되는 것 아닙니다, 교수님!

남학생1: 너, 혹시 교수님 좋아하냐?

여학생1: (얼굴이 빨개져서) 뭐라구, 너...! 그걸...!

파주: 조 박사님 곤란한 질문은 그만하고 수업에 들어가겠습니다!

조 박사: 그럼, 이번 학기 마지막 수업은...!

사례2. 2년간 학업 및 근무를 하고 1년을 쉬는 안식년이 전 세계에 제도화됨에 따라 AI육해공자동차로 2세가 생기면서 섬에서 1년간 가족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다

프라다(31세. 여. 이탈리아. 디자이너)는 2년간 학업 및 근무를 하고 1년을 쉬는 안식년이 전 세계에 제도화됨에 따라 AI육해공자동차로 지중해 휴양 섬에서 1년간 남편과 5살 딸아이와 지낼 생각에 행복하다.
 

프라다: (남편 조니에게 행복한 목소리로) 와! 앞으로 1년간 안식년이라니!

조니(30세. 남. 영국. 증권 증개인 딜러): (AI육해공자동차로 지중해 휴양 섬 위를 날면서) 그렇게 좋아, 프라다?

프라다: 그동안 2년간 삶은 지쳤거든! 다람쥐처럼 매일 직장과 집으로 오가는 반복되는 삶은 싫어!

조니: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한국인 교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으로 인간이 100배 진화했기 때문에 지금 꿈에 그리던 AI육해공자동차로 지중해 휴양 섬 위를 날고 있잖아! 인간에겐 AI와의 공존이 축복이지!

프라다: 인간이 100배 똑똑해진 것이 다 행복한 건 아냐!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사람들의 욕구를 맞추기 위해 힘들었다구! 100배 똑똑해진 인간들 욕구를 맞추는 건 어려워!

조니: 증권 딜러인 나도 100배 성장한 세계증권시장을 읽는데 바빴어! AI 알고리즘 가지고 다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결국 AI와 진화한 인간이 최종 결정하는 거니까! 그래도 세계경제규모가 100배 성장하면서 2년 일하고 1년 안식년을 가지게 된 건 과거에는 상상조차 못하던 일이야!

프라다: 아, 1년간 지중해 휴양 섬에서 휴식년을 지낸다니까 떨리고 행복해!

조니: 산부인과 결과는 어때?

프라다: (기쁨에 얼굴을 가리며) 조니! 임신이야!

프라다 딸: (놀라서) 나도 동생 생겨?

프라다: (딸을 기쁨에 껴안으며 끄덕인다)

프라다 딸: 최고야!
 
조니: 오, 우리 둘째가 생기다니! 섬에 도착하면 축배를 들어야겠는 걸!

프라다: 삶에 여유가 생기니까 여자가 2세를 더 낳는 거야!

조니: AI육해공자동차로 지중해 휴양 섬에서 낚시와 농사... 그리고 마음껏 책을 읽고 싶어!

프라다 딸: 난 생선 잡을 거야!

조니: 아빠가 우리 예쁜 딸 위해 생선 많이 잡을 거야!

프라다 딸: 야, 신난다! (흥에 겨워 춤을 춘다)

프라다: (달이 흥에 겨워 춤을 추는 모습을 기쁘게 바라보며) 난 이번에 새로운 요리 레시피를 만들 거야!

조니: 오, 기대돼!

프라다: (AI육해공자동차 전용 AI에게) 드림! 섬까지는 얼마나 남았어?

드림: 현재 비행 상태로는 약 10분 후 도착입니다! 비행항로의 기상상태는 양호합니다! 자동비행으로 제가 제어할까요?

조니: 드림! 부탁해!

드림: 알겠습니다, 지금부터 AI육해공자동차의 비행은 제가 통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라다: 섬 주변에 아름다운 수중세계가 많대, 우리 AI육해공자동차로 물속으로 들어가 산호와 물고기들과 헤엄치는 모습을 우리 딸과 2세에게 보여주고 싶어!

조니: 드림, 섬 주변에 아름다운 수중세계 점검은 어때?

드림: 미리 포인트를 점검했습니다! 안전한 수중여행을 제공하겠습니다!
 
프라다: 아, 행복해, 조니!

프라다 딸: 나도, 엄마!

<다음 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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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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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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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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