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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유해란 8언더파 몰아쳐... 2주 연속 우승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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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오픈 3R 중간합계 13언더 단독선두 나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해란이 난코스에서 8언더파를 몰아쳐 시즌 첫 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유해란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의 얼그레이골프클럽(파72, 68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KC여자오픈(총상금 2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를 낚고 보기는 1개로 막아 8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2위 로렌 코플린(미국)을 1타 앞선 단독 선두에 나섰다.

유해란. [사진 = LPGA]

유해란은 올 시즌 7차례나 톱10에 진입하며 한국 선수 중 가장 꾸준하고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5위에 이어 지난 주 데이나 오픈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일군 유해란은 29일 통산 2승이자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사이고 마오(일본)가 이글 하나에 버디 9개를 묶어 무려 11언더파 61타를 쳐서 6언더파를 친 로즈 장(미국)과 함께 공동 3위(8언더파)로 뛰어올랐다.

신지은은 이날 5타를 줄여 공동 8위(5언더파)로 올라섰고 최혜진은 1타를 잃고 주수빈과 공동 23위(1언더파)로 밀려났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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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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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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