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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세가 상승세에 주거형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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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수도권 전세가격의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이럴 바엔 내 집 마련에 나서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 이런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선점 움직임이 더욱 거세지는 모양새다.

실제 수도권에서는 전세 매물 품귀와 입주 물량 감소에 따른 전셋값 상승이 계속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경우는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3주(5월 20일 기준) 아파트 전세가격지수가 전주 대비 0.10% 상승하며 무려 5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일각에서는 하반기 시작과 동시에 전세가격의 상승세가 한 번 더 이어질 전망이어서 더욱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오는 7월 임차인 보호를 위해 도입된 '임대차 2법'이 시행 4년을 맞이하면서, 집주인이 매물 신규 임대차 계약 시 지난 4년간 5% 한도에 묶였던 임대료를 한꺼번에 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다.

이러한 현상에 부동산 시장에서는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여건에 더 편리한 교통환경 등 인프라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오피스텔 규제가 풀리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올해 1.10 부동산 대책을 통해 오피스텔을 포함한 소형주택을 완화하면서 신축 오피스텔(25년까지 준공)을 포함한 소형주택은 취득세, 양도세, 종부세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용 60㎡ 이하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전경

실제로 주거형오피스텔의 인기가 이어지면서 개발호재가 많은 청량리역 인근에서는 최근 입주를 진행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오피스텔 단지가 단기간에 입주를 마무리하면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상업시설의 경우 95%가 넘는 계약자들이 잔금 납부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의 입주율이 높은 이유는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신축 오피스텔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청량리역 일대의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수혜단지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더욱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가 들어선 청량리역은 특히 10개 노선이 지나는 다중역세권으로 관심이 높은 곳이다. 이미 지하철 1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강릉선·중앙선 등 6개 노선이 운행 중이고,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C 노선, 면목선(청량리~신내동), 강북횡단선(청량리~목동) 등 4개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 노선을 버스와 연계하는 복합환승센터도 함께 조성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청량리역은 15만 명이 이용하지만 2030년에는 3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젊은 인구가 유입되면서 청량리 일대 상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어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기대감이 더 높아지고 있다. 청량리역 역사 내 롯데백화점이 지난달 리모델링을 하면서 젊은 층 유동 인구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등 지하철·철도 접근성이 좋아 카페와 식당가 등으로 구성된 롯데백화점 1층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사람이 많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역세권 오피스텔이라는 장점 외에도 인근 개발호재가 풍부해 더욱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청량리역 일대는 향후 개발계획이 계속 진행 중이어서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앞으로도 청량리6구역(GS건설), 7구역(롯데건설)·8구역(롯데건설), 제기4구역(현대건설)·6구역(SK에코플랜트)은 시공사가 선정되어 이미 사업을 진행 중이고 추가로 미주아파트와 전농9·12구역 등의 정비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어서 지역적인 가치가 더욱 상승될 것으로 전망된다.

청량리역 일대 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청량리역 일대는 교통호재와 개발 계획으로 인해 외부 지역에서 문의가 많다"면서 "특히 최근 전세가 상승으로 주거형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에는 월세, 전세 수요자가 많은 관심을 보이고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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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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