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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한국사업장, 전국 사업장서 임직원 대상 안전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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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글로벌 안전 주간(Global Safety Week)' 캠페인 일환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GM 한국사업장은 지난 9일부터 일주일 간 GM의 '글로벌 안전 주간(Global Safety Week)' 캠페인에 참여, 전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안전 관련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파이야즈 칸 GM 한국사업장 최고안전책임자(CSO) (지게차 안)를 비롯해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이 안전 주간 캠페인 기간 동안 진행된 지게차 사각지대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GM 한국사업장] 2024.09.13 beans@newspim.com

글로벌 안전 주간 캠페인은 GM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을 전 세계 모든 GM 사업장이 실천하기 위해 매년 9월 한 주 동안 전개해 오고 있는 활동이다. 이 기간 동안 글로벌 사업장별 다양한 안전 관련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 문화 확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안전 주간 캠페인의 주제는 '안전을 바탕으로 권한과 책임을 갖고 행동하기'로,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GM 한국사업장은 이번 캠페인 주간 동안 부평, 창원, 보령 등 전국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과 체험행사 등 사업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사내 안전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노력을 펼쳤다.

파이야즈 칸(Faiyaz Khan) GM 한국사업장 최고안전책임자(CSO)는 "GM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업장 안과 밖 모든 일상에서의 안전 문화 확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글로벌 안전 캠페인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개개인의 안전 의식을 돌아보고, 보다 향상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을 확립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전 캠페인 기간 동안 GM 한국사업장에서는 ▲지게차 사각지대 체험 ▲안전 보호장비 체험 ▲안전 영웅 시상식 ▲직원들과 Live Talk ▲협력사 안전 심포지엄 등 사내 및 협력사의 안전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더불어 임직원 스스로가 안전 실천에 대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회사 포털에 공유하는 '안전 셀피 챌린지', 가족과 함께 안전을 주제로 그림 그리기, 안전 N행시 공모전 등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들도 함께 추진됐다.

한편, GM은 매년 글로벌 안전 주간 캠페인 이외에도 부주의 운전 위험 인식 캠페인, 안전 핫라인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다각적인 소통 및 안전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최고위 리더십이 참여하는 안전점검 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안전에 대해 소통하고, 교육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며 보다 개선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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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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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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