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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SK스토아서 아나운서 최희와 '스트레스리스' 꿀잠 라이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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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에이스침대가 24일 저녁 8시 SK스토아에서 아나운서 최희와 함께 자사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Stressless)'의 꿀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SK스토아 '스트레스리스' 꿀잠 라이브 방송 이미지 [사진=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는 집안 분위기를 전환시켜 줄 가을맞이 인테리어 아이템을 찾는 고객을 위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를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 방송인 최희가 진행자로 참여해 북유럽 감성이 담긴 명품 리클라이너에 대해 상세 소개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스칸디나비아 최대 가구 회사 '에코르네스(Ekornes)'가 100% 노르웨이 현지에서 생산하는 스트레스리스의 1인 리클라이너 대표 4종이 소개된다.

먼저, ▲대형 사이즈 제품으로 장신 고객도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최고급 모델 '매직 시그니처'(스패로우 블루)와 ▲부드러운 곡선 처리와 풍부한 쿠션으로 완벽한 휴식을 제공하는 베스트셀러 '메이페어 클래식'(샌드)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련된 크로스베이스와 헤드레스트 쿠션의 조화로 우아한 분위기와 안락함을 선사하는 '베를린 크로스'(머쉬룸)와 ▲모던한 스타베이스에 독특한 백쿠션을 더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런던 스타'(코퍼) 등도 준비돼 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리클라이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깔끔한 디자인에 USB 충전단자까지 탑재해 활용도가 높은 '알파 테이블'을 비롯해 ▲리클라이너 아래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리스 전용 러그', ▲리클라이너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는 '스트레스리스 전용 가죽 클리너'까지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알파 테이블은 매직 시그니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러그와 가죽 클리너는 이날 방송 중 1인용 리클라이너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선물한다.

사은품 증정 외에도 다채로운 구매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KB페이, KB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은 혜택가에 제품 구매가 가능하며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라이브 방송의 전 상품에 적용되는 쿠폰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제품 구매 금액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적립금을 차등 지급, 방송 전 진행자 최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1만 원 쿠폰(20명)을 전달하는 등 쇼핑에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완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포인트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한 리클라이너를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할 수 있도록 이번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혜택과 함께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인 만큼, 스트레스리스가 선사하는 편안함을 놓치지 않고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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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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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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