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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라이즈, AI 클라우드로 사회 문제 해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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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임팩트·모두의연구소와 협약
비영리 모임에 클라우드 크레딧 지원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기술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카카오임팩트, 모두의연구소와 손을 잡았다.

30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임팩트, 모두의연구소와 '테크포임팩트' 실현을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개발 모임인 'LAB'에 카카오클라우드 크레딧을 제공한다. LAB은 향후 1년간 카카오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사진=카카오엔터프라이즈]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돕는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 LAB에는 AI 서비스 개발에 특화된 서비스형 GPU(GPUaaS)를 포함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와 함께 클라우드 활용을 위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테크포임팩트 기술 커뮤니티는 내년 3월까지 총 9개의 LAB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제주 돌고래 서식지 보호를 위한 드론 영상 분석 서비스 개발, 소규모 태양광 탐지 기술 개발, AI 분석 비서 챗봇 제작, 백내장 조기 발견 AI 모델 개발 등이 있다.

이경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는 "카카오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돕는 기술'이 탄생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류석영 카카오임팩트 이사장도 "카카오클라우드의 혁신적인 인프라 지원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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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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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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