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首尔"垫脚石收入"计划进入第二年 脱离补助率达8.6%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10月10日电 韩国首尔市推出的收入保障政策实验——韩国标志性"K-福利模式"之一的"首尔垫脚石收入"(前称"安心收入")计划在两年间取得显著成效。

首尔市长吴世勋。【图片=首尔市政府提供】

数据显示,家庭中位收入超过85%的支持家庭不再需要依赖垫脚石收入,脱离补助的比例从第一年的4.8%上升到8.6%,增加了3.8个百分点。劳动收入增加的家庭从第一年的21.8%显著上升至31.1%,增加了9.3个百分点。这表明,受助家庭摆脱了对失去补助资格的担忧,积极参与经济活动。

"首尔垫脚石收入"计划的设计确保即使超过收入标准,家庭仍可维持资格,若收入突然减少,还可自动恢复补助发放。该计划的设计理念在于鼓励市民参与工作,通过劳动增加家庭收入,避免削弱劳动积极性。

首尔市政府宣布,7日于东大门设计广场(DDP)Art Hall 2馆举办"2024首尔国际垫脚石收入论坛",并在论坛上公布该计划第二年的成果。国内外学者围绕收入差距与不平等问题,评估政策效果并探讨未来发展方向。

"首尔垫脚石收入"不同于普遍发放相同金额的基本收入,而是依据中位收入标准,向低收入家庭提供差别化支持,收入越低,获得的支援越多,形成有针对性的福利倾斜制度。

此次分析覆盖了首尔垫脚石收入第一阶段(低于中位收入50%)和第二阶段(低于中位收入85%)的5100余户家庭,其中第一阶段有1523户家庭(受助组484户,对照组1039户),第二阶段有3588户家庭(受助组1100户,对照组2488户)。相较于第一年度的调查,规模更大,时间更长,实验的可靠性进一步提升。多种案例表明,该制度有望进一步推广为全国性政策。

本次论坛发布的成果显示,垫脚石收入相较于现行制度,在脱离补助率、劳动促进效果、资金的生产性利用、资产积累等方面具有显著优势,并展开了深入的政策讨论。数据显示,第二年共有132户家庭成功脱离补助,脱离补助率达到8.6%,相比第一年的23户(4.8%),提升了3.8个百分点,再次验证了该制度在帮助家庭自立方面的积极作用。

31.1%的受助家庭(476户)实现了劳动收入的增长,相较第一年的21.8%(104户),提升了9.3个百分点,弥补了现行制度再劳动激励方面的不足。

该计划还有效激励了"非劳动家庭"的工作意愿。非劳动家庭在接受垫脚石收入后,开始工作的比例比对照家庭高出3.6个百分点。

垫脚石收入受助家庭根据自身情况,可以灵活使用补助,尤其在照护方面表现显著。对于有高龄者或学龄前儿童的家庭,受助者往往不得不减少工作时间,投入更多时间和精力用于家庭照护。特别是女性户主家庭,这一倾向更加明显,显示出垫脚石收入在缓解经济压力、帮助家庭改善照护方面的积极影响。

垫脚石收入受助家庭在教育培训的支出方面,比对照家庭相比高出了72.7%。长期来看,这不仅有助于提高家庭的劳动生产力,也增强了首尔市政策在促进社会阶层流动方面的效果。

受助家庭的储蓄额也比对照家庭高出11.1%,显示出受助家庭在通过资产积累,为未来做准备的显著进步。与现行制度不同,垫脚石收入不会将财产折算为收入,并从补助中扣除部分金额,所以不会因家庭受财产影响补助金额,反而激发了储蓄意愿。

与去年相同,今年接受垫脚石收入的家庭在医疗费和食品等必需品消费支出上高于对照家庭,精神健康的改善效果也尤为明显。特别是在劳动激励效果较高的家庭中,精神健康的改善更加突出,进一步证明了劳动与精神健康的密切关系。

"2024首尔国际垫脚石收入论坛"已经是第三次举办,除了成果发布,论坛还邀请了国际学者进行深入讨论。今年的主题是"探索缩小贫困与收入差距的方案——收入保障模式的转变"。来自美国、法国等主要发达国家的收入差距专家齐聚一堂,共同分享见解与经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