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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파나마 대외통상차관 접견…국방안보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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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지난달 29일 전쟁기념관을 방문한 카를로스 오요스 보이드 파나마 대외통상차관을 접견했다.

2일 전쟁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백 회장은 파나마가 6·25전쟁 당시 물자를 지원하고 파나마 출신이 미군으로 참전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양국이 미래가치를 공유하고 협력하길 희망했다.

오요스 보이드 차관은 한국이 파나마 운하 통과 물동량 세계 4위라는 점과 한국 기업들의 파나마 인프라 고도화 기여를 언급하며, 한-파나마간 경제협력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후 백 회장과 오요스 보이드 차관은 국방안보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번 방문에는 디에고 비야누에바 마르띠넬리 신임 주한파나마대사 및 파나마 외교부 실무진도 동행했다. 오요스 보이드 차관은 '2024 한-중미 통상·투자 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했다.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카를로스 오요스 보이드(Carlos Hoyos Boyd) 파나마 통상산업부 대외통상차관이 지난달 29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전쟁기념사업회] 2024.12.02 parksj@newspim.com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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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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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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