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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全球城市综合竞争力排名 首尔位居第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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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16日电 在"2024年全球城市综合竞争力指数排名"中,首尔市时隔7年再次升至第6位。

首尔汝矣岛。【图片=首尔市政府提供】

据首尔市政府15日消息,日本城市战略研究所近日发布的"2024全球城市综合竞争力指数(GPCI)"排名中,首尔市在全球48个主要城市中位列第6位。

GPCI自2008年首度发布以来,首尔市的排名经历了起伏。初始排名为第13位,2012年攀升至第6名,随后在2020年和2021年跌至第8名。今年,首尔市成功超越去年的第6位阿姆斯特丹。

排名前五的城市依次为伦敦、纽约、东京、巴黎和新加坡,与去年保持一致。其中,东京和巴黎因相继举办奥运会,综合得分显著提升。

GPCI从"城市综合竞争力"角度出发,通过经济、研发、文化交流、居住、环境和交通可达性6个领域,采用26个评价项目和70个指标进行综合评估。数据来源包括联合国教科文组织(UNESCO)、经济合作与发展组织(OECD)等权威国际机构的统计资料和自主调查结果。

在各领域排名中,首尔市经济领域从第15位下滑至第19位(239.5分);研发领域从第6位上升至第5位(146.3分);文化交流由第11位下降至第16位(147.1分);居住由第36位微升至第35位(329分);环境由第14位跌至第17位(173.6分);交通可达性则从第20位上升至第16位(157.8分)。

值得注意的是,首尔市在研发领域表现突出,排名第5位,与洛杉矶(第3位)和波士顿(第4位)相当。然而,在居住领域,首尔仅排第35位,这与纽约(第39位)和洛杉矶(第41位)等住房价格高企的大城市情况相似。

首尔市长吴世勋对此表示,尽管当前政治动荡导致消费和投资受挫,经济形势严峻,但首尔市公职人员将坚守岗位,全力保障市民日常生活。他强调,此次排名再次证明了首尔卓越的城市竞争力和发展潜力,并呼吁市民保持信心,积极投资首尔。(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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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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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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