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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주말 눈·비…일요일 영하 5도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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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이휘경 기자 = 20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약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오후부터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전국적으로 비와 눈이 내리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있다. 정오 기준 서울은 약하게 눈발이 날리고 있으며 영동 지방은 대설 특보 속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2023.01.15 pangbin@newspim.com

낮 최고기온은 7~10도가 되겠다.

21일은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리거나 눈이 내리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전남서해안은 22일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남내륙, 1~5cm, 광주 1cm 내외, 21~22일 이틀간 전남서해안 1~5cm로 예보됐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0~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5~7도로 평년보다 낮아지겠다.

특히 22일 아침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로 매우 춥겠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눈이 내려 쌓이면서 빙판길 및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hkl8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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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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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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