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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2월 3일자 6급 이하 승진자 선발

◇6급

▲홍보담당관 원종상 ▲세정담당관 김한빛 ▲안전정책과 오경희 ▲자연재난과 이정해 ▲민생사법경찰과 이재왕 ▲국방우주산업과 신기훈, 조영현 ▲기업지원정책과 이향표 ▲창업진흥과 박한울 ▲기업투자유치과 이상임 ▲일자리경제정책과 고은숙, 이나라 ▲에너지정책과 김유석, 송민호 ▲운영지원과 안현정 ▲회계재산과 정민호 ▲소통민원과 황경숙 ▲문화예술과 박수진 ▲문화유산과 박지홍, 이진아 ▲관광진흥과 서애경 ▲체육시설과 이예지 ▲의료정책과 전민영 ▲복지정책과 양혜영, 전대영 ▲아동보육과 최효승 ▲여성가족청소년과 김은주 ▲환경정책과 고아라, 김가진, 홍주은 ▲대기환경과 김수진 ▲생태하천과 원정연 ▲산림녹지정책과 최문정 ▲농생명정책과 조현웅 ▲교통정책과 배영범, 윤나리 ▲철도정책과 김동미 ▲건설도로과 김영후 ▲보행자전거과 이택동 ▲트램시스템과 정용남 ▲도시계획과 이미영, 정유미 ▲도시정비과 김수현 ▲주택정책과 하인아 ▲보건환경연구원 김한별 ▲상수도사업본부 김재영, 김정규, 이종석, 임재일 ▲건설관리본부 강지연, 이주원 ▲한밭수목원 김병철

◇7급

▲인사혁신담당관 박채리 ▲법무통계담당관 김주미, 이관수 ▲재해예방과 임동경 ▲자연재난과 조도현 ▲기업지원정책과 김세진 ▲기업투자유치과 안진실, 이원경 ▲일자리경제정책과 차정인 ▲운영지원과 조희원 ▲정보화정책과 유재윤 ▲회계재산과 정연화 ▲관광진흥과 이원희 ▲의료정책과 임미정 ▲질병관리과 양혜연, 이선영 ▲식의약안전과 정지은 ▲복지정책과 윤영주 ▲노인복지과 김지현 ▲장애인복지과 서원빈 ▲대학정책과 최솔 ▲여성가족청소년과 정진우, 조정석 ▲대기환경과 박혜은 ▲산림녹지정책과 박해인 ▲공원수목원과 김의태 ▲교통정책과 변지영 ▲버스정책과 박서희 ▲교통시설과 김문공 ▲건설도로과 이정은 ▲트램건설과 최이규 ▲토지정보과 박꽃처럼 ▲인재개발원 엄다예 ▲상수도사업본부 김미경, 박상희, 유희용, 윤석경, 이소영 ▲건설관리본부 남혜지, 사공다솔, 서승현, 안현진, 염다경, 이윤승, 이정희, 장정임 ▲한밭도서관 강전홍, 장기동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남궁선, 임권묵 ▲차량등록사업소 손민정, 전수빈, 조정선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강지혜

◇8급

▲정보화정책과 오유석 ▲소통민원과 허예린 ▲상수도사업본부 강지은, 김동규, 유옥석 ▲건설관리본부 박소희 ▲여성가족원 이지형, 장희수 ▲차량등록사업소 김광훈, 김성민, 전종선, 정인철 ▲대전예술의전당 김지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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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혀"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국내 정유업계 원유 수송선 7척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현황 및 대미 관세 협상 관련 현안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현안 관련 더불어민주당-재계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김 의원은 "우리 기업 배 7척이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다고 한다"며 "1대가 큰 규모로 보면 200만 배럴 정도 싣고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 전체 석유 하루 소비량이다. 그게 많게는 7척까지 묶여 있는 상황이라 대책이 필요하다는 기업들의 요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HD현대오일뱅크 배 2척, GS칼텍스 배 1척 등이 묶여 있는 상황"이라며 "회사 입장에서는 정부 비축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와 상황에 대해 계속 긴밀하게 협의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정부에서는 208일치 비축분이 있다고 하지만 이것이 아주 구체적인 현장의 요구와 맞물려 시나리오가 작성될 필요가 있다는 요구가 있었다"고 "또 가스, LNG의 경우에는 보관이 잘 안 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다변화가 점검될 필요가 있다는 제안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가스 수요가 피크인 겨울이 지나 봄으로 들어가는 시기여서 국내적으로는 민간 수요 부분이 어느 정도 적어질 것으로 생각이 돼서 그나마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3-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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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잠수함, 이란 구축함 격침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해역에서 이란 해군 구축함을 어뢰로 격침했다고 밝혔다. 승조원 180명 가운데 수십 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으며, 스리랑카 당국은 현재까지 30여 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에서 이란 해군 군함을 어뢰로 공격해 침몰시켰다"며 "이번 작전은 대(對)이란 군사 작전 확대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 군함은 국제 수역에 있어 안전할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대신 어뢰에 맞아 침몰했다"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어뢰로 적함을 침몰시킨 첫 사례"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어 "미국은 결정적이고 파괴적이며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스리랑카 정부가 침몰한 선박이 이란 해군 구축함 아이리스 데나호(IRIS Dena)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비지타 헤라트 스리랑카 외무장관은 국회 보고에서 "아이리스 데나호는 스리랑카 영해 밖 남부 갈레(Galle) 인근 인도양 해역을 항해하던 중, 현지시간 오전 5시 8분 조난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헤라트 장관은 스리랑카 해군과 공군이 조난 신호를 접수한 뒤 함정과 항공기를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고 했다. 그는 "중상을 입은 승조원 32명을 구조해 남부 해안 도시 갈레의 카라피티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덧붙였다. 스리랑카 해군 대변인 부디카 삼파트 대위는 기자회견에서 "선체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사고 해역에서 기름띠와 구명정을 확인했고, 주변 해역에서 떠다니는 시신도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승조원들을 찾기 위한 해상·항공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스리랑카 영해 밖 공해상에서 발생했지만, 헤라트 장관은 "스리랑카는 국제 해상 수색 및 구조 협약의 서명국으로서 인도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개입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리스 데나호는 이란 해군이 운용하는 주요 구축함 가운데 하나로, 현지 매체와 스리랑카 당국은 이 군함에 약 180명의 승조원이 승선해 있었다고 전했다. 이 선박은 지난달 인도에서 열린 국제 해군 합동훈련에 참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 주말 이란의 군사·안보 기구를 겨냥한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시작한 이후, 이란의 해군 거점과 함정들을 잇따라 공격하고 있다.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공해상에서까지 이란 해군 구축함이 격침되면서, 전쟁이 이란 주변 해역을 넘어 원양으로 확전되는 양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2026년 3월 2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미국·이스라엘의 대 이란 간 군사작전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3-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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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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