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두산건설 컨소시엄, 경남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3월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용면적 54~102㎡ 2038가구 일반분양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두산건설 컨소시엄(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은 3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진해구 여좌동 843-1번지 일원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_조감도 [사진=두산건설 컨소시엄]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7층, 17개 동, 전용면적 39~102㎡ 총 263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4~102㎡ 20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4㎡A 170가구 ▲54㎡B 56가구 ▲59㎡A1 306가구 ▲59㎡A2 125가구 ▲59㎡B 206가구 ▲74㎡A 108가구 ▲74㎡B 143가구 ▲84㎡A 370가구 ▲84㎡B 301가구 ▲84㎡C 107가구 ▲84㎡D 27가구 ▲102㎡ 119가구 등이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진해대로, 충장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며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진해국가산업단지, 죽곡산업단지 등을 차량으로 20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진해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까워 광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주변에 교통망 개발로 이동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지난 2023년 4월 '경상남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창원 도시철도 1~3호선은 예비타당성 신청 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1호선(마산역~창원중앙역, 15.82km), 2호선(창원역~진해역, 19.28km), 3호선(월영광장~진해구청, 33.23km) 총 3개 노선이 선정됐다. 노선은 2029년 착공되어 2031년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단지 주변의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반경 3km 내에 홈플러스 진해점, 롯데마트 진해점, 하나로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중원로터리에 자리한 문화의 거리 상권, 롯데시네마 진해점, 연세에스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가깝다. 또 진해구청, 진해보건소, 창원소방본부 등 행정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진해중앙초, 진해통합중(진행 중), 진해고, 진해여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진해도서관과 교육열이 높은 석동 학원가가 가까워 수준 높은 교육 여건을 누릴 수 있다.

자연 환경도 풍부하다. 단지 북측에는 태백동 스포츠파크가 있어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제황산, 제황산공원, 진해공설운동장, 진해항, 진해루 해변공원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진해구 최대 규모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GX룸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마련되며 사우나, 북카페, 독서실, 경로당, 키즈카페,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창원시의 역점사업으로 꼽히는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의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향후 다양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직주근접 수요 등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여기에 지역 내 최초, 최대, 최고라는 타이틀을 모두 갖춘 랜드마크 단지로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상품들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사진
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