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20~1.24)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장(오른쪽)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지난해 10월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0.29 pangbin@newspim.com

1월 20일(월요일)
금융위원회, 토지신탁 내실화를 위한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12시)
금융감독원, 토지신탁 내실화를 위한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 규정변경예고(12시)
금융감독원, 국내·외 투자자가 재무분석에 활영하는 XBRL 데이터 품질을 강화하기 위하여 작성 가이드를 마련하였습니다.(12시)
한국은행, 25.1월 경제상황평가(가제)(배포시)
한국은행, 2024년 12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12시)

1월 21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IPO·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9시30분/한국거래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국무회의(10시/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6차 보험개혁회의(10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IPO·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9시30분)
금융위원회, 제6차 보험개혁회의 개최(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외국계 금융회사 CEO 간담회(14시/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금융감독원,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 해외주요시장 지정(6시)
금융감독원, IPO·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9시30분)
금융감독원, 제6차 보험개혁회의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025년도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배포시)
한국은행, 2024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6시)
한국은행, 2024년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동향(12시)

1월 22일(수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보험 판매채널 책임성 강화방안(6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제5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 및 '24년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 시상식(10시/9층 대회의실)
금융감독원, 보험 판매채널 책임성 강화 방안(6시)
금융감독원,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제5호 우수사례 선정 및 금감원장 포상 실시(10시)
금융감독원, 불법·부당 채권추심을 받지 않도록 채권추심 단계별 금융소비자 대응요령을 안내합니다.(12시)
한국은행, 2025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국민대차대조표 2020 기준년 2차 개편(12시)

1월 23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불법사금융 근절 및 건전대부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10시/법률구조공단)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김병환 금융위원장 불사금 근절 및 건전 대부시장 활성화 현장간담회 개최(10시)
금융위원회, 성과체계 개편 등 보험회사의 장기 안정적 운영 유도방안(12시)
금융위원회, 2024년도 4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설 맞이 전통시장 나눔행사(10시/영등포 전통시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全 금융권 PF사업장 합동 매각설명회(14시/저축은행중앙회)
금융감독원, 금융권이 함께 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나눔활동 실시(10시)
금융감독원, 김병환 금융위원장 불사금 근절 및 건전 대부시장 활성화 현장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성과체계 개편 등 보험회사의 장기 안정적 운영 유도방안(12시)
금융감독원, 全 금융권 PF 사업장 합동 매각 설명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대표적 민생침해 범죄인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보험업계 임원 간담회 개최(14시30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비통방)(10시/본관 16층 회의실)
한국은행, 2025년 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한국은행, 2024년 4/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속보)(8시)
한국은행, 2025년 2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배포시)

1월 24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IFRS재단 등 회계분야 국제기구 국내 인사 간담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4.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6시)
한국은행, 2024년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한국은행, 2025년 설 전 화폐공급 실적(12시)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